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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주연 메디컬 누아르 '닥터X'로 귀환, 10월 안방극장 덮칠 천재 의사 포착

이정은·손현주 합류 완성된 서스펜스

배우 김우석, 이정은, 김지원, 손현주(왼쪽부터) [SBS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김우석, 이정은, 김지원, 손현주(왼쪽부터) [SBS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0월 9일 첫 방송, 이정은·손현주 합류 완성된 서스펜스

배우 '김지원'이 실패를 모르는 천재 외과 의사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SBS는 신규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오는 10월 9일 첫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작품은 구서대학교병원의 외과 공백을 메우기 위해 파견된 천재 의사가 부정부패로 얼룩진 의료 권력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치밀하게 그려낸 '메디컬 누아르' 장르다. 타협 없는 수술 실력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주인공 계수정 역은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온 '김지원'이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명품 배우진의 합류도 기대를 모은다. '이정은'은 베일에 싸인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며, '손현주'는 야망을 품은 구서대학교병원 분원장 부승권 역을 맡아 날 선 대립각을 세운다.

여기에 'VIP', '악귀' 등 웰메이드 장르물로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정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편성근 작가가 펜을 들어 한층 완성도 높은 서사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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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암살자(들)',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질주…흥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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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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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이 일찌감치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시동을 걸었다. 영화 〈암살자 〉은 8월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예매 관객수 33,141명을 기록하며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전체 예매율에서도 2위에 올라서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비롯한 국내외 화제작들을 넘어섰다.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다룬 〈암살자 〉은 〈봄날은 간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으로, 〈서울의 봄〉과 〈남산의 부장들〉 등 시대극에서 맹활약을 펼친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배급을 맡았다.

역대 최다 출품 1,917편…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10일간의 축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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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31.

역대 최다 출품 1,917편…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10일간의 축제 예고

서울독립영화제가 또 한번의 출품 작품수를 경신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2026년 제52회 개최를 앞둔 서울독립영화제가 역대 최다 출품 수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접수된 출품 편수는 단편 1,715편, 장편 202편으로 총 1,917편이 접수됐다. 전년도 출품수였던 1,805편 대비 112편(6. 2%)이 증가하면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서울독립영화제는 단편과 장편 두 개 부문으로 나눠 작품공모를 진행했으며, 공모는 7월 13일 시작해 단편은 8월 3일 , 장편은 8월 24일 에 마감했다. 공모 대상은 2025년 8월 이후 제작을 완료한 극영화 ,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등 모든 형식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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