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2주차에도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와 더불어 한국영화 예매율까지 또다시 정상을 차지하며 극장가 흥행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암살자(들)〉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와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개봉 2주차에도 막강한 흥행력으로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10월 1일(목)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1,766,942명을 기록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추석 연휴 이후에도 이어지는 관객들의 선택에 힘입어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특히 한국영화 예매율에서도 거듭 정상을 차지하고 있어 개천절 연휴를 맞아 더욱 강력해질 흥행세에 이목이 집중된다.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평도 끊이지 않고 있다. “10점 만점 100점 이상의 몰입도로 재미있게 잘 봤어요 강추 합니다”(롯데시네마, 김***), “간만에 볼 만한 영화였다. 그 시대 고증도 뛰어나고 배우들 연기도 미쳤다”(롯데시네마, 김***), “만듦새가 좋네요. 장인정신이 들어간 느낌”(CGV, tb********),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게 만드는 몰입감. 특히 캐릭터들의 분위기와 배우들의 연기가 잘 어우러져서 보는 내내 러닝타임이 짧게 느껴질 만큼 몰입해서 보게됨”(CGV, ko******), “잘 짜여진 추리물을 보는 듯한 영화, 몰입감있게 잘 봤음”(CGV, da*******) “잠시도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좋았음. 정말 간만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봤음” (CGV, hm******) 등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압도적인 연기 앙상블, 높은 몰입감과 탄탄한 완성도까지 작품의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생생한 반응이 이어지며 입소문에 힘을 더하고 있다. 이에 계속해서 이어질 〈암살자(들)〉의 흥행 열기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지키며 관객몰이를 이어가는 영화 〈암살자(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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