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KST
- 납량 특집! 듣기만 해도 오싹한 영화 촬영장 괴담들
- 3부작의 근사한 완성! <혹성탈출: 종의 전쟁> 언론 시사 첫 반응
- 슈퍼히어로 영화를 거절한 배우와 감독들, 그 이유는?
- 수영장에서 보트 타고 영화를? 몰입감 높이는 이색 상영회들
- [2017년 3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 호평 일색의 <덩케르크>를 나는 왜 사랑하지 않는가
- 영화가 교과서? 교육열 자극해 더 흥행 성공한 영화들
- 전설적인 록밴드 엑스 제팬, 그들을 쫓다 <위 아 엑스>
- 다니엘 크레이그가 최고의 제임스 본드인 5가지 이유
- 우아하고 아름다운 공포영화 <기담>은 어떻게 숨겨진 수작이 되었나
- [2017년 3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 잘 자라줘서 고마워! 아역 배우에서 폭풍 성장한 스타 9
- 두 번째 작품의 저주? 소포모어 징크스를 피하지 못한 감독들
- 1점짜리 영화? 이 영화들이 평점 테러 당했던 이유
- 할리우드에서 입지 넓히고 있는 수현의 차기작들
- 풋풋하고 예쁜 영화 <플립>, 영화 속 할아버지 같은 칵테일 '플립'
- 21년 역사의 <명탐정 코난> 극장판은 왜 여전히 인기인가
- 마릴린 먼로 사망 55주기, 그녀를 기리며
- 극단의 팜므파탈 플로렌스 퓨, <레이디 맥베스>
- 할리우드가 VIP로 모시는 소설 작가들은 누구?
- 사려깊은 연출이 인상적인 일제강점기 배경의 영화 5
- 송강호는 어떻게 국민배우가 되었나?
- <군함도> vs <택시운전사> 여름 극장가를 빛낸 명품 조연들
- [8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프로레슬러 존 시나, <범블비> 스핀오프 출연
- 잉여싸롱 - <군함도>
- <택시운전사>, <레이디 맥베스> 등 8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 [에디터 방담] <군함도> vs <택시운전사> 흥행 예측, 승자는 과연?
- 2017 코믹콘 최대 떡밥 <토르: 라그나로크>에 룬킹 토르 등판하나?
- [8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샤잠>, 기존 DC 확장 유니버스의 영화들과 달리 밝고 유쾌할 것
- 한국 최초 코믹콘! 씨네플레이도 갔다 왔다!
- [8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임수정 주연 <당신의 부탁> 크랭크업
- <택시운전사>의 만섭만큼이나 매력적인, 영화 속 인상깊은 택시운전사들
- 우블리가 핫한 요즘! 국제결혼한 배우들 누가 있을까
- '나치 전문 배우'? 전쟁 배경 영화 속 토마스 크레취만
- 코믹콘을 찾은 매즈 미켈슨&스티븐 연의 말말말!
-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택시운전사' 비하인드 스토리
- 내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 10편
- 도대체 언제 나올까? 전역이 기다려지는 배우들
- 울어라, 이래도 울지 않을 텐가! 억지 신파로 평가 받은 영화들
- 1980년대 추억여행 고고! 어른들을 위한 여름방학 기획전
- '레전드' 예약한 미드 사운드트랙
- 더 나은 동생도 있다! 전편보다 나은 공포영화 컬렉션
-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 [2017년 31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 10년 차 배우,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 영화 속 소품들의 억 소리 나는 어마어마한 경매가
- 20년 전 개봉한 진짜 재밌는 오락영화 <맨 인 블랙>을 다시 보니
- 만화 실사판? 캐릭터 닮은꼴 배우들(feat.주관주의)
- 셀프 디스, 왜? 자신의 출연작을 디스한 배우들
- <청년경찰>로 돌아온 한국 남남 버디무비, 흥할까 망할까?
- <비포 미드나잇> 그리스 식탁 떠올리며 만든 그리스식 샐러드
- 사망 3주기, 로빈 윌리엄스를 기억하며
- <엘리자의 내일>과 감독 크리스티안 문주
- 나까지 덩달아 심쿵! 영화 속 ‘첫눈에 반하는 순간’ 7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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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좌의 게임>에서 한 회당 29억 받는 명품 배우 매력 탐구
- [8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아바타> 후속편, 전작에서 사망한 캐릭터들 복귀한다
- 최귀화는 어떻게 '충무로 대세배우'가 되었나
- <청년경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 보기만 해도 시원해! 더위 물리칠 설원 배경 영화 5
- 제임스 완 감독이 구축 중인 ‘컨저링 유니버스’에 대하여
- [8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어벤져스 4>의 촬영 개시를 알린 루소 형제 감독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하스브로 유니버스 사이를 잇는 히어로 '롬 스페이스나이트'
- 영화를 웹툰으로 미리 본다? 영화X웹툰 콜라보의 세계
- [8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박정민X김고은, 이준익 감독 차기작 <변산> 출연
- 저질체력과 무에타이, 그리고 <옹박>
- 팝콘 안 사도 양옆에서 무한리필?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영화 한줄평
- 각국에서 별별 이유로 상영 금지 당했던 영화들
- 귀신보다 더 무서운 인형이 나오는 공포영화들
- '음악 영화'가 되지 못한 비운의 <김광석>
- [2017년 3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 [2017년 32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 생쥐의 요리가 맛있어 보이는 마법, <라따뚜이>
- 다같은 공포가 아니다? 호러영화를 알기 위한 간단한 용어집
- <신세계> 박훈정 감독 신작 <브이아이피> 언론시사 첫 반응
- 3분 만에 보는 <혹성탈출> 리부트 3부작과 원작 총정리
- 요기도 있네! 지금껏 몰랐던 '강하늘'의 숨은 얼굴 찾기
- 할리우드 안전비상! 안타까운 영화 촬영현장 사고들
- 골룸, 킹콩, 시저에 생명을 불어넣은 배우, 앤디 서키스
- <언어의 정원> 영화 속 맥주는 진짜 '맥주'였을까?
- 8월을 빛낼 보석 같은 다큐멘터리 영화들
- 미스코리아에서 연기 장인이 되기까지, 염정아의 캐릭터 7
- <공범자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 공백 기간 걱정 노노! 군대 일찍 다녀온 배우들 11
- 007 출연 확정! 다니엘 크레이그의 제임스 본드에 대한 11가지 사실
- [8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레오나르도 다빈치 전기 영화를 제작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혹성탈출: 종의 전쟁> 막 보고 나온 관객들의 평가는?
- 목소리 출연만으로도 관객들을 홀린 배우들
- <혹성탈출: 종의 전쟁> 등 8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 '독립영화의 신'에서 천만배우까지, 박혁권이 걸어온 발자취
- 함부로 휴가 가면 큰일난다!? 여름휴가 경고 영화 5
- 카리스마 넘치는 괴짜 배우 우디 해럴슨 이야기
- [8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이나영, <뷰티풀 데이즈>로 충무로 컴백 외
- 마블의 TV판 어벤져스, <디펜더스>의 4인4색 주인공
- [8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타워즈' 오비완 케노비의 솔로 영화 나오나
-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혹성탈출> 리부트 시리즈 트리비아 20
- 흥미진진하면서도 골이 지끈한 스릴러 명작 25편
- 한국에서 흥행 성공한 해외 공포영화 톱11
- 편할까? 어색할까? 가족이 함께 출연한 영화들
- 내가 <청년경찰>을 보고 불쾌해진 이유
- 영화계의 신흥강자 넷플릭스, 아마존이 준비중인 영화들
- 시리즈물에서 같은 캐릭터의 배우를 교체한 사례와 그 이유
- 홍콩 액션 누아르와 할리우드의 기막힌 만남 <페이스 오프>
- 수현은 어떻게 할리우드에서 승승장구하게 되었나
- 이번엔 일본까지, 영화계가 사랑한 'VIP' 작가들 제2탄
- <혹성탈출> 시리즈 사운드트랙 연대기
-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 [2017년 33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 국내 예능 출연으로 화제 된 해외 스타들
- 예능인과 배우 사이를 오가는 능력자들
- <택시운전사> 만섭의 10만원짜리 광주 여정은 남는 장사였을까?
- 따라해도 될까요? 영화 속 특별한 사랑 고백법 8
- '왕좌의 게임' 없는 에미상, 왕좌는 누구에게?
- 긴 공백 끝 복귀한 배우들 누가 있을까
- <촌마게 푸딩>, 타임슬립으로 현대에 온 사무라이가 처음 맛본 '커스터드푸딩'
- 천만 클럽 가입한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그가 걸어온 길
- 올해 재발견한 배우, 유재명에 대해 알아보자
- 밤섬해적단의 농담은 어떻게 박살났는가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
- 현기증 나게 기대된다! 황금 캐스팅 자랑하는 국내 개봉 예정작들
-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특수효과 영화들
- 무작정 떠나는 청춘들을 다룬 영화 5편
- [8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지나 데이비스 "<원더 우먼 2> 출연하고파"
- <브이아이피> 막 보고 나온 관객들의 평가는?
- <브이아이피> 등 8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 할리우드 배우들의 파격적인 이혼사
- 히어로인지 빌런인지 모를 DC 코믹스의 '로보'
- 재패니메이션의 마스터피스, <아키라>를 봐야 하는 이유
- [8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자레드 레토와 마고 로비, 조커와 할리 퀸으로 재회?
- [8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김희애, 위안부 법정투쟁 영화 출연 외
- 김영하 소설 원작 <살인자의 기억법> 언론시사 첫 반응
- 당신이 장동건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가지
- 구교환과 제시 아이젠버그, 나는 왜 이 남자들에게 끌리는가
- 모델, 주목 공포증, 또치... 이종석의 다양한 얼굴들
- 모히칸족 최후의 전사를 그린 액션 대서사시 <라스트 모히칸>
- 무용수로 무형문화재 될 뻔? 한예리에 관한 이야기 9
- 섬뜩한 살인마 연기로 다시 보게 된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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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배우 멀티캐스팅이 돋보였던 한국 영화들
- 40년을 꿈꾼 프로젝트! 뤽 베송 감독이 말하는 <발레리안>
- [2017년 3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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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훈정 감독의 <신세계> 명대사 다시 보기
- 서부극의 역사와 갈래, 아주 간단히 요약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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