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KST
- 지난 10년간 설날 극장가, 이 영화들이 접수했다
- 설날 잔소리에 지친 귀를 달래줄 영화 5
- 벤 애플렉 이을 차세대 배트맨은 누구? 2021년 개봉 <배트맨>에 대한 정보들
- 2019 오스카 시상식을 둘러싼 핫이슈 한 눈 정리
- 2019년 2월 2일~3일 설날 연휴 TV영화 편성표 ①
- 넷플릭스를 ‘점령한 여린 영국 소년’
- R.I.P. 미셸 르그랑 (1932~2019)
- 감정 몰입 1000%, 집 가는 길 고난뿐인 영화 9
-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었어? 첫 악역에 대박 친 배우들
- 디즈니가 넷플릭스를 이길까?
- <분노의 질주> 말고 인상적인 카체이싱 액션을 담은 영화 10편
- '캡틴 마블' 브리 라슨 통해 바라 본 ‘캐스팅 논란史’
- 미끼를 물어 버린 것이여! 강태공이 따로 없는, 마블의 낚시질
- 홀리게 될 것이다, ‘퇴폐미’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 5편
- <가버나움>, 베이루트의 삶을 바라보는 시선의 한계
- <얼굴들>의 몽타주의 방법론
- 2019년 2월 3일~4일 설날 연휴 TV 편성표 ②
- 2019년 2월 4일~5일 설날 연휴 TV 편성표 ③
- <아이스>, 영화의 판타지를 다시금 일깨워주다
- 2019년 2월 5일~6일 설날 연휴 TV 편성표 ④
- [할리우드 말말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암흑세계에서 언제 돌아올 거야?”
- 2019년 2월 6일 설날 연휴 TV 편성표 ⑤
- [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병헌, 영화 <남산의 부장들> 크랭크업 알려
- 이번엔 걸크러쉬로 승부할게! ‘버즈 오브 프레이’, 그리고 할리퀸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슈퍼볼로 침체된 주말 극장가, <글래스> 3주 연속 1위 차지
- <드래곤 길들이기> 배우들의 영화 속 출연 모습
- 언론과 등진 영화계 ‘신비주의’ 셀럽들, 왜 그랬대?
-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 <알리타: 배틀 엔젤>과 정키 XL, 그리고 두아 리파
- <알리타: 배틀 엔젤> 등 2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좀비드라마, 뭘 좋아할 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 엉뚱하거나 발칙하거나, 기발한 상상을 담은 영화 5편
- 넷플릭스 직원이세요? 넷플릭스 다작왕 배우들
- 시대에 부합한다면 표현은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킹덤> 김은희 작가
- 올해는 이 배우를 망태기에 들이셔야 합니다, 할리우드 젊은 남자 배우 6
- 비전문 배우들을 주연으로 진정성을 더한 영화들
- 오랜만에 돌아온 2월 개봉작 감독들의 전작 5
- 1970~2010년대 여자 아역 배우의 간략 계보를 알아보자
- 유명 미드에서 찾아볼 수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무명 시절
- 지금은 다들 잘 나가는 <범죄도시> 출연 배우들의 근황과 차기작
- 앞으로 만날 여성 영화감독의 신작들
- [할리우드 말말말] 로렌 슐러 도너 “<엑스맨> 미래 걱정 없어, 모든 것은 디즈니에 달렸다”
- [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송강호, 박해일 주연 <나랏말싸미> 촬영 완료
- 노래, 연기 다 잡은 능력자들! 2019 그래미 어워드 속 가수 겸 배우
- 보고 싶어 현기증 나기 전에 체크! 2019 아카데미 후보작 개봉 총정리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5년 만에 돌아온 <레고 무비2>, 1위는 했는데 성적이 어째…
- 코믹스 팬덤을 당황시킨 황당한 능력의 슈퍼히어로
- 어? 누구였지? 알듯 말듯 기억하고 싶은 배우들
- 사랑스러운 그녀! 키워드로 알아보는 엠마 스톤에 관한 소. 확. 정 10
- 브로드웨이 1위에 빛나는 뮤지컬 <라이온 킹>을 국내에서 즐기다
- 영화X음악의 콜라보를 제대로 보여준, 영화 삽입곡 뮤직비디오들
- <증인> 등 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영화·드라마 때문에 불티나게 팔린 유행 아이템
- ‘여름=공포영화’ 공식은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나요?
- 영화 보다 응급실행? 상영 중 관객이 중도 퇴장했던 영화들
- <겟아웃> 뒤를 이을 2019 선댄스 화제작은?
-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 이시바시 시즈카
- <록키> 시리즈의 역사를 알고 보면 더 재밌다
-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 음악상/주제가상 후보들
- 2019년 기대되는 해외 신작 드라마 14편
- 블록버스터 영화 속, 캐릭터들의 CG 비포&애프터
- 어쩌다 데뷔? 배우들의 특이한 데뷔 일화 모음
- <알리타: 배틀 엔젤>, 안전한 현재의 욕망
-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가 상투적인 사랑을 그리는 방법
- 해외 매체 선정, 할리우드 로또에 당첨된 끔찍한 배우 10
- 북미 극장가에서 제작비 대비 폭망 성적 거둔 명작 10편
-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 진단, 늘어난 편수와 시장의 정체된 인식 사이에서
- 천만 영화 N회차 찍은 국내 배우들, 누가 있을까?
- 시작은 킬러, 마무리는 변호사? 정우성의 영화 속 극과극 직업들
-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카메론 “<아쿠아맨>의 바다는 현실성 없어, <아바타 2>가 훨씬 현실적일 것”
- [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류승룡, 이준익 감독 차기작 <자산어보> 특별출연
- 지금까지 이런 OO는 없었다! <극한직업> 비하인드스토리.zip
-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으로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올리비아 콜맨을 아시나요?
- “대체 왜?” 배우들이 배역을 거절했던 이유
- 재미있었으니까 무죄기는 한데… 아쉬운 <DC 타이탄>
- 작품으로 거장 직행 티켓, 20·30대에 명작 남긴 ‘천재 감독’ 10명
- 여기가 바로 히말라야? 최근 재혼을 발표한 할리우드 스타 6
- '샤넬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영화계에 남긴 흔적들
- 악역 연기로 오스카상 수상한 배우 10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5년 만에 최악의 프레지던트 데이 주말, 홀로 빛난 <알리타: 배틀 엔젤>
- 관객 마음 뒤흔든 한국영화 속 변호사 캐릭터 6
- 언제부터 좀비 영화가 진지했어? B급 감성으로 즐기는 좀비 영화 5편
- '문제적 감독' 라스 폰 트리에에 관한 별별 사실들
- 시간 순삭용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추천
- 이 배우가 차기 배트맨? 배트맨에 관한 소문이 도는 배우 10
-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대받지 못한 비운의 영화 21편
- 세계 각국의 역대 흥행 1위 영화는 뭘까?
-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등 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그때 그 시절’ 90년대 청춘스타 출신 배우들
- 복수를 위한 음악, <콜드 체이싱>
- 아카데미 시상식 기다리며 복습하는 최근 5개년 작품상 수상작
- 보기만 해도 짜증 폭발! 미드 속 고구마 캐릭터들
- 이번엔 또 무슨 일이? 리암 니슨에게 닥친 영화 속 사건 ·사고 연대기
- 2019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오는 해외 드라마 캘린더
- 대세는 특별관! 특별관 포맷 신드롬을 만든 영화 5
-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 이시이 유야 감독, 배우 이케마쓰 소스케
- 이병헌 감독에게 관객은 왜 응답했나
- <증인>으로 보는 장애인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시선 혹은 인식
- 로튼토마토 선정,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0
- 킬몽거가 전부가 아니다! 마이클 B. 조던에 대해
- 2019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와 주요 장면 · 수상 소감
- 최초, 최다, 최연소... 아카데미 시상식의 갖가지 기록들
- [2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시리즈 최초 포커 다룬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 종료
- <우상> 한석규X설경구X천우희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할리우드 말말말] 존 오트만 "브라이언 싱어와 톰 크루즈 때문에 펑펑 울었다"
- 열일몬 빙의! 차기작 줄줄이 걸려있는 2019 대세 예약 배우들
- 할리우드 배우들이 연기에 뛰어든 별별 이유들
- 몇 명 정도 아시나요? 영화로 보는 영국 왕 연대기
- <캡틴 마블>에 나오는 크리와 스크럴 종족이란?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를 감동시킨 인간과 용의 마지막 모험, <드래곤 길들이기 3> 1위로 데뷔!
- 영화·드라마에서 독립운동가 연기한 여성 배우들
- 논란에 휩싸였던 역대 오스카 작품상 수상작과 경쟁작들
- [인터뷰] <캡틴 마블> 주역들이 뽑은 이 영화만의 매력은?
- 매우 주관적 기준으로 선정, <록키> 시리즈를 제외한 추천 권투영화 5편
- 상은 단 하나! 아카데미에서 일어난 한 영화 속 두 배우의 접전
- 각각 다른 영화로 아카데미 2개 부문 이상 석권했던 이들
- 오스카 연기상의 주역들, 다른 작품으로 만나 보고 싶다면?
- 우리는 거부한다! 영화인들의 보이콧 이유는?
- [정시우의 A room] 천우희와 따뜻한 ‘집밥’을 먹으며 나눈 이야기 ①
- 랩부터 피아노까지...못하는게 뭐람! 사기캐 박정민의 필모그래피
- <항거:유관순 이야기> 등 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정시우의 Aroom] 천우희의 공간은 ‘가족’이다(with 친오빠) ②
- 결혼하는 ‘척’하는 이유도 가지가지, 계약 결혼 소재 영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