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KST
- 1990년대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 홍종호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
- <하이 라이프>, 새로운 창세기를 쓰다
- <경계선>에서 티나는 왜 냄새를 맡지 못했나
- 정통 속편을 자처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음악
- "진심과 스킬을 균형 있게" <윤희에게> 배우 김희애
- 넷플릭스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 Top 10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날씨의 아이> 배경이 된 도쿄를 탐험하다
- 11월 기대작들 보기 전 복습하고 가면 좋을 영화 5
-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더 배트맨>에 첫 흑인 제임스 고든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 넷플릭스가 없었으면 못 봤을 작품들
- 누구를 더 좋아했나요? 전성기를 함께한 할리우드 라이벌 배우들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미션 임파서블>도? 영화화 된 해외 드라마들
- 2020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심사 규정 완화, <기생충>의 운명은?
- "지치면 쉬면 되지, 힘들면 울면 되지, 화날 땐 화내면 되지" <니나 내나> 배우 장혜진
- 한국 영화가 두 편이나? 로튼 토마토 지수 99% 영화들
- 본인 영화에 카메오 등장하기가 취미인 감독들
- 아놀드 옹, 지금 몇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비하인드
- R.I.P 2019년 우리 곁을 떠난 슈퍼히어로 모음
- 내 최애는? 거하게 ‘치였던’ 할리우드 걸크러시 캐릭터 모음
- 감상문이 이슈?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연예계 반응 모음
- [할리우드 말말말] <왕좌의 게임> 커피 컵 사건의 진범은?
- 72세 맞으세요?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변천사
- 21세기 여성 액션 캐릭터 계보도
- [11월 첫째주 충무로 통신] 설경구·변요한 주연, 이준익 감독 연출 <자산어보> 크랭크업
- <82년생 김지영> 제작자 박지영·곽희진 대표, “개봉시킨 것이 가장 기쁜 일이다”
- 앤트맨, 스파이더맨 컴백 확정! 2022년 개봉 예정 히어로 무비 5
- 20 대 1로 싸우고 승리한 호주 전쟁 영웅 실화, <댄저 클로즈: 롱탄 대전투>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슈퍼 솔저 '맥켄지 데이비스', 어디서 봤더라?
- 강릉국제영화제 관람객을 위한 강릉 추천 여행지 베스트 5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딘가 아쉬운 “I’m Back!”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북미 1위 데뷔
- 슈퍼히어로의 대표적인 클리셰를 부순 영화들
- 영화만 보시게요? 강릉국제영화제 2배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총정리
-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후보 조연 배우들의 과거
- 스크린으로 명작을 볼 수 있는 기회! 2019 강릉국제영화제 상영작 추천
- 94년생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꼬꼬마 시절 추억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 키아누 리브스의 <콘스탄틴> 속편을 볼 수 있을까?
- ‘댄저 클로즈: 롱탄 대전투’, 역사가 기록한 가장 치열했던 전투
-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잘생긴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 5
- 매혹적인 스웨덴 배우, 레베카 퍼거슨 캐릭터 5
- 한 번쯤은 봤을걸? <82년생 김지영> 연출한 19년차 배우, 김도영 감독의 필모그래피
- 박스오피스 모조의 개편에 할리우드가 화가 난 이유
- 그때 그 시절, 휴 그랜트를 스타덤에 올린 초기작 3편
- <82년생 김지영>의 배우들을 만나다 - 김 팀장 역 박성연
-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옛날 옛적 버밍햄에서
- 12년에 걸쳐 완성된 걸작, <보이후드> 속 음악
- 제2회 제주국제드론필름페스티벌 현장 취재기
- <아담스 패밀리> 등 11월 첫째주 개봉작 전문가평
- HBO Max에서 눈여겨볼 만한 오리지널 시리즈는?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각본도?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의 시대극 로맨스 <모리스> 비하인드
- 강릉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나문희 X 김수안 주연작 <감쪽같은 그녀>
- 직접 다녀와서 추천하는 강릉국제영화제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 셋
- <82년생 김지영> 현실이 삼킨 존재를 비추는 허구의 빛
- [정시우의 A room] 안재홍과 ‘따릉이’ 타고 나눈 인터뷰
- <블랙머니> 저세상 텐션 이하늬! 조진웅에게 고발당하다?
- 크리스 에반스도 주연 후보였다? <닥터 슬립> 비하인드 15
- 올해도 소처럼 열일! 2019 영화·드라마 속 김희원의 모습들
- 이런 일이 생길까 걱정 대신 이 영화를 보고 살아남자
- 말 많고 탈 많은 바로 그 영화의 리런치,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 30년 만에 찾아온 속편 <닥터 슬립> 보기 전, 비하인드로 <샤이닝> 복습하기
- 연봉 7000만 원 대기업 사원에서 대세 배우가 되기까지, 허성태에 대해
- 엘사 파워는 유전? 예고편 분석, <겨울왕국2> 내용 추측해봤다
- [11월 둘째주 충무로 통신] <기생충> 2019 북미 개봉 외국어영화 중 최고 수입 기록
-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는 언제쯤 마블 영화를 그만 만들까?
- 미국판 ‘시그널’? 조카를 구하기 위한 고군분투 <돈렛고>
- #미스코리아 #서울대 #2019흥행퀸, 배우 이하늬에 대해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미드웨이’, 잠에서 깨지 못한 ‘닥터 슬립’ 제치고 1위 데뷔
- <앤트맨> <닥터 스트레인지> <매트릭스>의 공통점이 이완 맥그리거?
- 의외로 숨덕이 많은 그 영화 시리즈에 대해
- 다른 감독 영화에 출연한 감독들의 활약상
- '프로 원작자' 스티븐 킹에 관한 10가지 흥미로운 이야기
- 출연료가 얼마일까? 영화 뺨치는 기내 안전 방송 캐스팅
- 죽은 조카로부터 전화가 왔다…? 타임 워프 추적 스릴러 '돈렛고'
- 손모가지는 기본! 각양각색의 도박 소재 영화들
- 최근 10년 사이, 우디 해럴슨의 영화 속 캐릭터 5
- 출연료 얼마죠? 어마어마한 캐스팅 라인업 자랑하는 영화 5편
- <좀비랜드> 좀비가 판을 쳐도 음악은 계속된다
- 시대의 아이콘 복귀에 할리우드 배우들이 언짢은 이유
- '뉴욕'...'실화' 마틴 스코시즈 영화 세계를 둘러싼 몇 가지 키워드
- 단점이 있더라도 색깔 있고 울퉁불퉁한 영화가 좋다 <니나 내나> 이동은 감독
- 더욱 극적인 이야기로 돌아오는 넷플릭스 <더 크라운> 시즌 3
- 연대 별로 뽑아본 김희애의 놓치면 안 될 특급 장면
- <블랙머니>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좀비영화 팬이라면 꼭 봐야 할, 21세기 좀비영화 명작 4편
- 미워할 수 없는 너드, 제시 아이젠버그의 캐릭터 5
- 2000년 이후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들
- <경계선>이 지닌 아름다움에 대한 해답을 찾아서
- 정지영 감독이 영화에 담은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실제 사건들
- 인생 캐릭터만 몇 개? 배우 조진웅에 대해
- 누구를 더 좋아했나요? 전성기를 함께한 할리우드 라이벌 배우들
- ‘스파이더맨’ 통편집 굴욕 딛고 ‘엠마 스톤’급으로 성장한 이 배우
- [할리우드 말말말] 엘리자베스 뱅크스 “<스파이더맨>도 37편쯤 있는데, <미녀 삼총사>는 안 되나요?”
- 할리우드판 <살인의 추억>? 쌍둥이처럼 닮은 영화들
- CG 범벅·무협만 있는 것이 아니다! 최근 호평 세례를 받은 중국영화들
- [11월 셋째주 충무로 통신] 이병헌, 박찬욱 감독 신작 출연할까
- <좀비랜드> 주역들의 지난 10년은 어땠을까?
- 우리들의 영웅이 떠나면, 마블과 DC의 미래는 누가 지킬까?
- 해리 포터가 6년 사귄 여자친구는 누구? 장기 연애 배우 커플 모음
- 처음 만나는 이집트산 액션, 전쟁 블록버스터 <분노의 전쟁>
- 모르는 사람이 없을걸?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명장면 모음 ①
- 신인→오스카 위너, 금의환향 컴백한 시리즈 영화 속 배우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드 V 페라리>, 이십세기폭스 부활의 시동을 걸다
- 모르는 사람이 없을걸?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명장면 모음 ②
- 이집트 박스오피스 1위!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전쟁’
- 엘사가 빨간 내복을? 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 아이템을 찾아보자!
- 19년 연애 끝에 결혼한 순정남? 배우 오정세 이모저모
- 3시간은 기본! 긴 러닝타임의 명작들
- [인터뷰] 직접 만났다! <포드 V 페라리> 크리스찬 베일, 맷 데이먼, 제임스 맨골드 감독
- 소화력 갑! 장발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배우는?
- TV 드라마 속 베스트 드레서
- <겨울왕국 2>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569번의 욕설 담긴 영화? 마틴 스콜세지 감독에 관한 별별 사실들
- [인터뷰] 김조광수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집행위원장 겸 정의당 차별금지법추진위원장
- <안토니아스 라인>, 다른 세상도 가능했다
- 영화 속 아레사 프랭클린의 음악
- 나올 리 없는 후속편이 괜히 생각나는 애니메이션 5
- 이런 모습의 엘사가 될 뻔? <겨울왕국> 트리비아
- 14년 만의 이영애 복귀작 <나를 찾아줘> 연출한 김승우 감독
- 결혼만큼 아름다운 이혼의 경치, 노아 바움백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결혼 이야기>
- 천하무적 콤비, 마틴 스코세이지와 로버트 드니로의 협업 히스토리
-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의 연장선에서 생각하는 <날씨의 아이>
- 상영시간 209분 실화? <아이리시맨> 보기 전 알고 가면 좋을 비하인드 스토리
- <300>부터 <엔젤 해즈 폴른>까지, 제라드 버틀러가 진짜 액션배우가 되기까지
- 3D 시대를 사로잡은 디즈니 애니 속 마스코트
- 줍는 건 우리의 몫, 떡밥 찾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 5
- <백두산>, <천문: 하늘에 묻는다>, <시동>… 12월 개봉 한국영화 기대작 3편
- 전문가들이 극찬한 21세기의 갱스터 무비 7편
- <보헤미안 랩소디> 프로듀서,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준비한다
- [할리우드 말말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흥행 성적을 확인한 팀 밀러 감독의 한마디
- [11월 넷째주 충무로 통신] 서인국, 이수혁 주연 <파이프라인> 크랭크업
- 국내 아이돌 멤버도 나온다고? <천녀유혼> 감독의 판타지 무협 신작 <주선>
- 다혈질 갱스터↔바보 도둑, 두 얼굴의 대배우 조 페시
-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 빌런은 아니지만 히어로는 더더욱 아닌 마법사, ‘블랙 아담’
- <겨울왕국2>에 뜬금포 80년대 뮤직비디오가 나온 진짜 이유?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2> 꽁꽁 얼었던 극장가를 녹였다!
- 완전 디즈니형 인재! 배우 크리스틴 벨에 대해
- 3위는 <기생충>? 오스카 수상 예측 사이트의 감독상 랭킹을 살펴보자
- ‘천녀유혼’ 감독 신작, 중국 라이징 스타들 모인 비주얼 맛집 ‘주선’
- 할리우드 특급 스타 탑승한 <더 배트맨> 미리 보기
- 제40회 청룡영화상 주요부문 수상자
- 벌써 띵작의 향기가~ 다가올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7
- <나를 찾아줘> 등 11월 넷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 기대하시라, 2019 겨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음악들
- 영감을 주는 영화 만들기…<블랙머니> 이종호 프로듀서
- 전복과 도약…<시빌> 버지니아 에피라
- 현대인의 양심과 염치를 생각하며 연기했다 <카센타> 배우 박용우
- 본사도 인정! 디즈니 애니의 로컬라이징 엔딩곡&더빙 명곡
- 억! 소리 나는 제작비가 든 해외 드라마 15
- ‘블랙 위도우’ 말고! 스칼렛 요한슨 필모 추천작 5
- <나를 찾아줘>로 돌아온 이영애의 '불친절한' 영화 속 캐릭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