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KST
-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스튜디오 지브리 영화 중 최단 기간 100만 돌파
- PRIDE! 제13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 2일 개막
- 서울독립영화제2023 개막작, 임정환 감독의 〈신생대의 삶〉선정
- 〈프렌즈〉로 영어를 배운 방탄소년단의 RM이 매튜 페리를 추모하다
- 〈기상천외한 헨리 슈거 이야기〉 말고 또 무엇? 웨스 앤더슨의 짧은 영화들
- '콘크리트 유토피아' 세계관 신작 〈황야〉, 넷플릭스로?
- 마이클 만이 〈베테랑〉 리메이크 맡는다
- [단독중계] 〈노란문: 세기말 시네필 다이어리〉 '모여라 시네필: 세기말 영화광과 21세기 시네필의 만남' GV 현장에 가다
- 재난, 사람 그리고 사랑... 신카이 마코토 재난 3부작 다시 보기
- 숨 막히는 극장가, '수요일 할인'으로 해답 찾을까
- 원주 아카데미극장,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 하루 만에 250만 장을 팔아치운 스파이더맨 게임, 〈마블 스파이더맨 2〉
- 티빙, 12월부터 구독료 인상.. 내년에는 월 5500원 광고형 요금제 도입 예정
- 넷플릭스, 타 가구와의 계정 공유 금지한다.. 함께 거주하지 않는 인원 추가하려면 5000원 내야
- [인터뷰] 한국영화의 명장, 〈소년들〉정지영 감독
- 넷플릭스 〈스위트홈〉시즌 2, 12월 1일 공개
- 네 뭘 찍고 싶다고요? 이준혁의 충격 발언 [비질란테] | BIFF 2023
- 이와이 슌지, 오늘 내한.. 배우 배두나와 함께〈키리에의 노래〉GV 등 예정
- [씨네플레이 소문내기 이벤트] 홈페이지 공유하고, 영화 보자!
- 다시 보자, 탕웨이!〈만추〉4K 리마스터링 재개봉
- 진짜 큰 게 온다!〈노량: 죽음의 바다〉12월 개봉
- 트뤼포의 영원한 페르소나 장 피에르 레오를 가을에 만난다
- I am 나폴레옹. 리들리 스콧과 호아킨 피닉스가 만났다
- 정동원: 영화 '뉴 노멀(New Normal)' 기대해주세요!
- 박보영이 간호사 역할을 잘 할 수 있었던 이유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 [인터뷰] 〈플라워 킬링 문〉 마틴 스코세이지, “다른 신앙, 철학을 최대한 많이, 진지하게 받아들이려고 해요.”
- 촬영 중에 오열한 감독님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 유지태 어깨 어디까지 넓어지는 거예요? ↗️ [비질란테]
- 닌텐도 젤다의 전설, 애니메이션 아닌 실사 영화로 제작한다
- 데이비드 핀처, “〈소셜 네트워크〉 속편? 벌레 든 캔”
- 유지태 피셜: 피 떡칠(?) 해도 빛난다는 남주혁 [비질란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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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 장건재 감독
- 서울독립영화제2023, 지역 영화 문화 활성화 위해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 시상
- 이번엔 팀전이다! 마블 세계관 찐 최강자 ⚡️캡틴 마블⚡️의 NEW TEAM [더 마블스]
-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특별전! 11월 15일 크리스토퍼 놀란, 〈다크 나이트〉로 돌아오다.
- 'BTS에 자극받아...' 〈러브레터〉,〈키리에의 노래〉 이와이 슌지 감독 JTBC뉴스룸 출연.
- 〈더 마블스〉 국내 1위? 개봉 이틀만에 관객 수 반토막!
- 봉준호 〈기생충〉, 정이삭〈미나리〉→ 고레에다 히로카즈 〈괴물〉, 전 세계 영화제가 주목한 아이들.
- “근현대사 소재 영화는 이렇게!” 서울의 봄, 미리 본 소감은요
- [인터뷰] 〈소년들〉 설경구 “도저히 그 눈을 피할 수 없었다”
- 박서준X한소희, 넷플릭스〈경성크리처〉시즌1 12월 22일 공개
- 사상 최대 규모의 할리우드 파업 종료,〈듄: 파트2〉〈데드풀3〉 개봉일은?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제작진의〈클레오의 세계〉12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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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괴인〉이정홍 감독
- 데이비드 그랜의 논픽션에 매료된 이유, 〈플라워 킬링 문〉 디카프리오 VS 〈잃어버린 도시 Z〉 브래드 피트
- [인터뷰] 보고 나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 드는 영화〈어른 김장하〉김현지 감독‧김주완 기자
- 욕 먹을 것 알면서도 쓰는 〈더 마블스〉 후기
- 2023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권해효X류시현, 폐막식 사회자 공민정X서현우 확정.
- 〈블루 자이언트〉누적 관객수 10만 돌파! 2023년을 휩쓴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의 계보를 이을까?
-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외화 예매율 1위 등극!
- 일론 머스크의 일생, 진짜 영화로 나온다.
- 〈더 마블스〉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데이빗 핀처의 액션미학 〈더 킬러〉를 비롯한 11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11/9~11/15)
- 차승원 얼굴만 봐도 웃겨 죽는 조진웅ㅋㅋㅋ [독전2]
- 잭 스나이더 감독의〈레벨 문: 파트 1 불의 아이〉넷플릭스 12월 22일 공개
- 〈오픈 더 도어〉보고 이제 배우 김수진에 오픈 더 도어 해버린.
- 전설의 은빛 거인의 귀환,〈신 울트라맨〉12월 6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 드라마 · OTT 통합 화제성 1위의〈연인〉종영일은?
- [강정의 씬드로잉] 복수는 달다, 아니 쓰다, 아니 드물게 예쁘다 〈발레리나〉
- 은퇴를 선언한 대만의 거장 허우 샤오시엔. 그의 작품 세계를 추억하며!
- 〈썸머 필름을 타고!〉 숏폼의 벽을 넘어, 영화를 지켜내고야 말겠다는 청춘의 결기
- [정시우의 Aroom] 조현철과의 시간은 선(線)으로 흐르지 않았다(feat.광화문)
- 타짜 아귀가 이번 생에는 이순신?! [노량: 죽음의 바다]
- "〈프레디의 피자가게〉에서는 부상 및 절단사고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 블루레이는 죽지 않았다. 〈영웅본색〉4K UHD Blu-ray(일본판), 현존 최고의 〈영웅본색〉을 만나다
- [인터뷰] 〈만분의 일초〉김성환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한테서 ‘뻥’하고 깨달음을 얻었죠.”
- 10년 만의 재회! 김주령X장건재, 둘은 얼마만큼 달라졌을까?
- [강정의 씬드로잉] 누구나, 누구에게든 악마가 될 수 있다 〈다운폴〉
- 〈랜드 오브 마인〉 어른들의 죄로 피 흘리는 아이들
- [인터뷰] 모든 임신은 축복일까? 〈나의 피투성이 연인〉유지영 감독
- [부부명화] 진상손님 왜 이러세요 〈불멸의 여자〉
- 청춘로맨스만 있는 게 아냐! 학교 배경 대만 공포영화
- 찌질이로 변신한 임시완, 〈소년시대 〉11월 24일 공개.
- ‘복수 장인’ 리암니슨, 12월에〈레트리뷰션〉으로 돌아온다
- 바비X오펜하이머, 일명 〈바벤하이머〉제작 확정
- 야구의 시즌은 끝이 났지만, 그라운드 위의 감동을 느끼고자 한다면?
- 우리가 〈프렌즈〉, 그리고 챈들러 빙을 사랑했던 이유. 굿바이, 매튜 페리
- 〈프레디의 피자가게〉제작사 블룸하우스 대표 제이슨 블룸에게 묻다
- ??: 한효주 씨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독전2]
- 출연자가 제맘대로 쓴〈돌아온 방구석1열〉취재기
- MCU〈어벤져스: 캉 다이너스티〉데스틴 크리튼 감독 연출직 하차
- 박소담의 역대급 캐릭터 출현 예정〈이재, 곧 죽습니다〉12월 15일 티빙 공개
- 탁월한 영상미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조이랜드〉12월 13일 개봉!
- 〈어른 김장하〉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마지막 총성의 비밀을 밝힐 〈독전 2〉를 비롯한 11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11/16~11/22)
- 한효주 놀리는 장꾸 차승원ㅋㅋㅋㅋ [독전2]
- 하트 자판기 황정민 [서울의 봄]
- ️매일 아침 깨워준다면? 황정민 VS정우성 [서울의 봄]
- 2023년 끝나가는 거 실화? 연말 알차게 보내는 비법 공유합니다 [독전2] [비질란테]
-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셀러브레이션' 전시 DDP에서 개막
- 마동석 제작사의 신작 〈백수아파트〉크랭크인.. 경수진, '초롱이' 고규필 등 출연
- 박해수·신민아,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출연 확정.. 영화〈검사외전〉〈리멤버〉이일형 감독의 시리즈 데뷔작
- 내가 봉봉민민 갱얼쥐들 좋아해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 역대급 후기 쏟아졌다! 12.12 군사 반란 다룬 최초의 영화 [서울의 봄]
- 강윤성 감독의〈내 안에 홍콩이 있다〉11월 23일 쇼케이스 이후 공개
- 이번에는 다르다!〈외계+인〉2부가 내년 1월 찾아온다
- MCU가 붕괴되었어요, 〈더 마블스〉흥행 참패
- 연우진의 험난한(?) 포토타임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 〈독전 2〉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1위
- 세계 최초 아이컨택하고 사과하는 배우 [서울의 봄]
- 〈30일〉 베트남 개봉... 1위 성적 거두며 흥행
- 이스라엘 비난했다가…〈스크림〉 멜리사 바레라 하차
- 영화계가 주목한다! 서울독립영화제2023이 추천하는 영화 16편은 무엇일까?
- 우리 곁을 떠난 류이치 사카모토, 극장으로 돌아오다.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12월 27일 개봉 확정.
- ⟨쏘우 X⟩, 전세계 49개국 박스오피스 1위 등극.
-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차기작〈프랑켄슈타인〉지금까지 알려진 모든 것!
- 황정민ⅹ정우성 주연〈서울의 봄〉돌풍! 이번 주말 1백만 명 돌파 예상
- 〈서울의 봄〉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디즈니 100주년 기념 영화〈위시〉내년 1월 3일 개봉!
- 〈독전〉마약 제조 농아, 〈D.P.〉탈영병 등.. 작품 속 유난히 눈에 띄는 배우 김동영
- [인터뷰] 〈서울의 봄〉김성수 감독, “악당들은 악당들일 뿐. 세상은 그대로야!”
- 〈서울의 봄〉2백만 관객 돌파,〈범죄도시3〉와 비슷한 흥행세
- 최우수작품상〈밀수〉, 제 44회 청룡영화상 수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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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로맨스 영화의 새로운 고전 될까?〈싱글 인 서울〉박범수 감독
- 〈기생충〉의 명예로운 죽음? 틱톡 챌린지 도전한 스코세이지옹의 선택
- [인터뷰] "이 세상을 망쳐버린 아버지 세대, 그리고 그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세대"에 대한 이야기 '빅슬립' 김태훈 감독
- 믿을 수 없는 처절한 동행〈운수 오진 날〉을 비롯한 11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1/23~11/29)
- 올겨울, 음악으로 물들일 역대급 영화의 귀환… 재개봉 음악 영화 5편!
-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아이들
- [인터뷰] “상실이라는 구덩이에서 헤맬 당신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물비늘〉 임승현 감독
- 과몰입 주의! 로코 장인 이동욱X임수정이 설렘 떠먹여 주는 영화 [싱글 인 서울]
- 청순단아 소녀 → 카리스마 빌런, 데뷔 20년차 배우 한효주의 캐릭터 변천사
- 이래서 정우성 정우성 하는구나 [서울의 봄]
- 만두에 진심인 김해숙 신민아 [3일의 휴가]
- 이정은 마음을 움직인 멘탈 케어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 정우성 옆자리 거절한다. 나도 [서울의 봄]
- 선생님이 우리 아들한테 ‘괴물’이래. 고레에다 히로카즈 X 故류이치 사카모토 [괴물]
-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운수 오진 날〉,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달성해
- 아쿠아맨 너마저? DC 스튜디오, 신작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12월 20일 개봉.
- 〈드라이브 마이 카〉2주년! 재개봉과 함께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내한.
- 〈바닷마을 다이어리〉,〈옆집사람〉등 무대 위로 올라온 영화. 영화는 어떻게 연극이 되는가.
- 먼저 임수정 팔짱 끼는 이동욱 어떤데 | [싱글 인 서울] 제작보고회
- 괴물은 누구인가? 고레에다 히로카즈 세계에 새로운 궤적을 그린〈괴물〉
- 대문자I 신민아와 대문자E 황보라의 귀여운 착각ㅋㅋㅋ [3일의 휴가]
- "들리는가 이 소리 꽃 소리" 대사 맛집〈연인〉의 명대사 모음
- 이소룡 사망 50주기를 보내며, 이소룡의 마지막 불꽃〈용쟁호투〉4K UHD Blu-ray 리뷰
- 싱글을 꿈꾸는 이미도(???) 남편둥절 [싱글 인 서울]
- 감독의 엉뚱한 상상으로 시작된 [소년시대]
- 충남의 딸 이선빈 [소년시대]
- 여태껏 본 적 없는 해상 전투,〈 노량: 죽음의 바다〉제작진 공개
- 우리가 몰랐던 번스타인의 사랑, 브래들리 쿠퍼의 〈마에스트로 번스타인〉
- 방탄소년단 7인의 모든 것!〈BTS Monuments: Beyond The Star〉디즈니+ 12월 20일 공개
- “대상 줘야지, 캐리했을 테니” 2023년,〈연인〉과 남궁민의 이장현이 사랑받은 이유
- 목요일 개막! 국내 최대 독립영화 축제,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는?
- 임시완 사투리 어학연수 다녀온 썰 푼다ㅋㅋㅋ [소년시대]
- 제가 교복을요? 많이 놀랐다는 39세 유연석ㅋㅋㅋ [운수 오진 날]
- [인터뷰] 트리플 픽쳐스 강기명 대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몰라도〈드라이브 마이 카〉는 알리고 싶었다"
- 김성수 감독이 말하는 [서울의 봄] 마지막 장면
- 괴물 같은 시리즈의 귀환〈스위트홈 시즌 2〉를 비롯한 12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11/30~12/6)
- 재벌집 회장에서 택시 기사로 이직한 이성민 [운수 오진 날]
- 토종 OTT 대단결, 티빙-웨이브 합병 추진
- 〈듄: 파트 2〉 감독 드니 빌뇌브 한국 찾는다
- 누가 더 셀까,〈노량: 죽음의 바다〉이순신과〈나폴레옹〉나폴레옹의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