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앤 더 시티〉배우 존 코벳, “평생 배우만 한 것을 후회해…”

"연기뿐만 아니라 제작 등에도 참여했었으면"라고 말하며 엠마스톤 거론

배우 존 코벳(사진=IMDb)
배우 존 코벳(사진=IMDb)

할리우드 배우 존 코벳이 최근 팟캐스트 '플라이 온 더 월'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경력에 대한 후회를 드러냈다.

‘버라이어티’는 존 코벳이 “배우로만 활동한 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인생과 연예계에서 이제 4쿼터에 접어들었다. 많은 돈을 벌었고 아름다운 집에 살고 있지만, 창작적인 면에서 만족스러운 직업 생활을 하지 못했다.”며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불만을 표했다. 존 코벳은 배우 엠마 스톤의 경력을 언급하며 그녀처럼 연기뿐만 아니라 제작, 창작적인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면 더 만족스러운 경력을 쌓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영화 <나의 그리스식 웨딩>(2022)와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1998) 등으로 잘 알려진 배우 존 코벳은 드라마 <노던 익스포저>(1990)으로 골든 글로브상 남우조연상과 에미상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섹스 앤 더 시티>의 후속작인 <앤드 저스트 라이크 댓>(2022)에 출연했고, 시즌 3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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