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이병헌X손예진,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호흡이 잘 맞았다"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제작보고회 현장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 현장. 사진=씨네플레이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 현장. 사진=씨네플레이

배우 이병헌과 손예진이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월 19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 '미리'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배우 손예진은 이병헌과의 호흡에 대해 "현장에서 호흡이 잘 맞아서,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분량이 빨리 끝난 느낌이었다"라고 회고했다. 이병헌 역시 "나 역시 그랬다. 예진 씨의 작품만 보다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상상했던 '미리'보다도, 너무나 디테일한 연기를 하셨다"라고 협업 경험을 밝혔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드라마틱한 전개, 아름다운 미장센, 견고한 연출, 그리고 블랙 코미디까지 더해진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9월 한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영화인

[월드컵 스타] '메시' 2차전 멀티골, 월드컵 18골로 역대 최다 득점…통산 최다골 1위 등극!
NEWS
2026. 6. 23.

[월드컵 스타] '메시' 2차전 멀티골, 월드컵 18골로 역대 최다 득점…통산 최다골 1위 등극!

전설을 넘어 신화로: 18호 골이 쏘아 올린 축구사의 새 지평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마침내 세계 축구의 굳건한 역사를 완벽히 재편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은 오직 그를 위한 대관식 무대였다. 메시는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혈투에서 통산 17호, 18호 골을 연달아 작렬시키며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 단독 1위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23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은 경악과 환희로 물들었다. 이번 '멀티 골'로 메시는 종전 기록의 주인이었던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16골)의 아성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故 리암 페인 유산 향방 결정… 9세 아들 베어 페인, 400억 원대 자산 단독 상속
NEWS
2026. 6. 23.

故 리암 페인 유산 향방 결정… 9세 아들 베어 페인, 400억 원대 자산 단독 상속

보이그룹 원디렉션 의 멤버로 활약하다 지난해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리암 페인 의 막대한 유산이 그의 외아들에게 전액 상속된다는 법적 판결이 내려졌다. ■ 9세 아들 베어 페인, 아버지의 유산 단독 상속인 지정 22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고 리암 페인의 재산 및 유산 관리에 대한 최종 심리를 통해 그의 유일한 자녀인 아들 베어 페인(Bear Payne·9)을 전체 자산의 단독 상속인으로 공식 지정했다. 리암 페인이 남긴 유산 규모는 잉글랜드와 미국에 위치한 호화 부동산, 원디렉션 활동 시절 및 솔로 커리어를 통해 축적한 음악 저작권료, 그리고 각종 투자 자산 등을 포함해 최소 3,000만 달러(한화 약 415억 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