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강은비, 40세 자연 임신 성공…"내년 5월, 산삼이 만나요"

늦깎이 엄마 대열 합류, 팬들 축하 쇄도

강은비 인스타그램
강은비 인스타그램

배우 강은비가 40세의 나이에 자연 임신에 성공하여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강은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 기쁜 소식을 직접 알리며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강은비는 "기적처럼 찾아온 아기, 내년 5월에 세상에 나올 예정"이라며 "태명은 '산삼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그동안 시험관 시술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나 번번이 실패, 자연 임신은 예상치 못했던 선물과 같다고 전했다. 늦은 나이에 찾아온 임신 소식에 더욱 감회가 새로운 듯, 그녀는 글 곳곳에서 벅찬 감동과 기쁨을 표현했다.

강은비는 과거 게임 방송 진행자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그녀의 임신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은 진심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언니, 정말 축하드려요!", "산삼이 건강하게 잘 자라길 응원합니다", "40세에 자연 임신이라니, 정말 대단하세요!" 등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강은비는 앞으로 태교에 전념하며 출산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그녀는 "산삼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늦깎이 엄마가 된 강은비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

영화인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NEWS
2026. 9. 23.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영화 〈흐르는 여정〉(Journey There, 감독 김진유)이 오는 10월 28일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2종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흐르는 여정〉은 〈나는보리〉를 연출한 김진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 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지휘자 '민준' 등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따뜻한 일상을 그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 인물의 여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는 춘희 포스터는 따뜻한 미소와 함께 남편이 남긴 그랜드피아노가 어우러져 있다. 유명 지휘자인 민준의 포스터는 오케스트라 지휘에 열중한 모습과 공항 풍경이 함께 그려졌다.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