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은진이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홍보를 위해 SBS '런닝맨'에 출연하여 7세 연하의 상대 배우 김무준과 핑크빛 러브라인을 형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SBS '런닝맨' 유튜브 채널에는 '안은진×김무준, 러브라인과 함께하는 엉망진창 입술 짝대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 영상에는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출연진인 안은진과 김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무준은 물론 양세찬과도 삼각관계
방송에서 안은진과 김무준은 나이 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핑크빛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두 사람의 톡톡 튀는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으며, 드라마에서의 호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안은진은 김무준뿐만 아니라 양세찬과도 삼각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예능감을 발휘했다. 양세찬이 안은진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모습을 보이자, 안은진은 "제발 모른 척해주세요"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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