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데뷔 40주년 기념 싱글 '안오네' 발표

싱글 '안오네'
싱글 '안오네'

가수 주현미가 2025년 데뷔 40주년을 맞아 기념 싱글 '안오네'를 발표하며 깊이 있는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현미는 1985년 '비내리는 영동교'로 공식 데뷔한 이래 40년 동안 한국 가요계의 '트로트 여제'로 군림해 왔다.

데뷔 40주년을 맞은 주현미는 특별한 의미의 앨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싱글 '안오네'는 데뷔 40주년 기념 앨범을 위한 첫 번째 선공개 곡으로, 향후 순차적으로 발표될 싱글들을 모아 하나의 기념 앨범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안오네'는 주현미 특유의 애절하고 깊은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인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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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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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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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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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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