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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윤아, KBS 다큐 '더 미라클' 내레이션 참여…17일 방송

휠체어 댄스스포츠 선수 채수민씨가 최첨단 웨어러블 로봇을 통해 홀로서기 도전에 나서는 모습 담아

 KBS 다큐멘터리 '다시 서다, 더 미라클' 공식 포스터
KBS 다큐멘터리 '다시 서다, 더 미라클' 공식 포스터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배우 임윤아KBS 다큐멘터리 '다시 서다, 더 미라클'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다.

KBS는 12일 '더 미라클'을 오는 17일 오후 10시 KBS 1TV를 통해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불의의 사고로 20대에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휠체어 댄스스포츠 선수 채수민씨가 최첨단 웨어러블 로봇을 통해 홀로서기 도전에 나서는 모습을 담았다.

임윤아는 따뜻한 목소리로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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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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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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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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