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상견례 논란 직접 사과 "언행 조심할 것, 예쁘게 봐주시길"

유튜브 통해 과거 김종민·빽가와의 만남 당시 무례했던 태도 인정 및 사과 "언행 조심하고 더 나은 사람 되겠다"... 무면허 중개 시인, 학폭 루머는 부인 2026년 상반기 결혼 앞두고 정면 돌파... 신지 "힘이 되어준 사람"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그룹 코요태의 신지와 결혼을 약속한 예비 신랑 문원이 과거 멤버들과의 상견례 자리에서 빚어진 태도 논란과 각종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고 사과했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신지는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예비 남편 문원과 제주도에서 보낸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문원은 그동안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던 논란들에 대해 정면으로 해명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 "언행 조심하겠다"... 뒤늦은 반성

문원은 "과거 제대로 안 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언행을 조심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지난 7월,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와 가진 상견례 자리에서 격식에 맞지 않는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거나, 신지를 "이 친구"라고 호칭하고 코요태 활동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여 팬들의 거센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신지는 "2025년은 정말 다사다난했다. 코요태 활동을 하면서 팬들에게 가장 마음을 많이 쓰게 한 해였다"고 회상하며, 문원에게 "근데 아직도 저를 몰라요?"라고 농담을 던져 경직된 분위기를 풀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 "무면허 중개는 맞지만, 학폭은 아냐"

문원은 태도 논란 외에도 개인사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도 입장을 정리했다. 그는 자신이 이혼 경력이 있는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공개해 오해를 샀다. 또한 온라인상에 퍼진 루머에 대해, 그는 SNS를 통해 "공인중개사 자격증 없이 부동산 영업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잘못을 인정했으나, "학창 시절 및 군 복무 시절의 괴롭힘이나 양다리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 2026년 상반기 결혼 골인

여러 논란 속에서도 두 사람의 애정전선은 굳건한 것으로 보인다. 문원은 "신지 씨가 옆에서 많이 힘이 되어줬다"며 감사를 표했고, 두 사람은 최근 신혼집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지와 문원은 오는 2026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영화인

[추아영의 오르골] 장대한 여정 '유레카'의 시작점, 짐 오루크의 ‘유레카’
NEWS
2026. 6. 4.

[추아영의 오르골] 장대한 여정 '유레카'의 시작점, 짐 오루크의 ‘유레카’

아오야마 신지 감독의 영화 〈유레카〉는 상처 입은 이들이 끊임없이 이어진 길 위에서 치유와 재생의 가능성을 찾아 나서는 로드 무비다. 평범한 일상을 깨뜨린 테러의 생존자인 영화 속 인물들은 사건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아오야마 신지는 “이 영화는 계속 살아갈 용기를 찾고 있는 현대인을 위한 일종의 기도다… 그들이 절망의 가장자리에서 부활을 위한 항해를 떠나는 과정을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 항해의 시작점에는 짐 오루크(Jim O'Rourke)의 음악 ‘유레카’ 가 자리한다. 감독은 영화의 각본을 집필하는 동안, 짐 오루크의 명반 '유레카'를 턴테이블에 올려놓고 반복해서 들으며 극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주제 의식을 완성했다.

‘오디세이’ 로버트 패틴슨도 감탄한 올여름 최고 기대작! ‘온 더 세트’ 영상 공개!
NEWS
2026. 6. 4.

‘오디세이’ 로버트 패틴슨도 감탄한 올여름 최고 기대작! ‘온 더 세트’ 영상 공개!

8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오디세이〉가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감독 및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온 더 세트’ 영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오디세이〉는 거대한 이야기이고, 정말 흥미로운 도전”​이라며 인류 최초의 대서사시로 불리는 ‘오디세이아’를 스크린 위에 구현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번 작품을 위해 모로코, 그리스, 스코틀랜드, 이탈리아 등 세계 곳곳을 누비며 자연이 지닌 경이로운 풍광을 스크린에 담아내 신화 속 장대한 여정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오직 스크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압도적 비주얼을 다시 한번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