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의 일본 식재료 탐방…유튜브 예능 '식덕후' 교토·고베 편 공개

김태호 PD 사단 테오의 웹 예능, 4회부터 교토·고베 식문화 집중 조명

테오 〈식덕후〉 [테오 제공]
테오 〈식덕후〉 [테오 제공]

유튜브 웹 예능 〈식덕후〉가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일본 교토·고베 여행기를 공개하며 새로운 식재료 탐방에 나선다.

김태호 PD 사단의 콘텐츠 제작사 테오는 19일부터 일본 교토와 고베를 배경으로 한 최강록 셰프의 새로운 맛 탐방기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식덕후〉는 최강록 셰프가 일본 각지를 직접 돌아다니며 현지의 다양한 식재료를 탐구하고 그 매력을 소개하는 웹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공개된 1~3회 분량에서는 최 셰프가 일본 본토 최남단에 위치한 가고시마현을 방문해 가쓰오부시, 고구마 소주, 정어리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채로운 식재료를 직접 체험하는 과정이 담겼다.

4회부터는 무대를 교토와 고베로 옮겨, 두 도시의 독특한 식문화와 그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산 식재료들이 본격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영화인

‘스케어리 마미’ 창립자 질 스모클러 별세, 향년 48세… 전 세계 엄마들 울린 ‘완벽주의 저격수’ 영면
NEWS
2026. 6. 23.

‘스케어리 마미’ 창립자 질 스모클러 별세, 향년 48세… 전 세계 엄마들 울린 ‘완벽주의 저격수’ 영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어머니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를 건네며 현대 온라인 육아 커뮤니티의 지형을 바꾼 천재 블로거이자 디지털 플랫폼 ‘스케어리 마미 ’의 창립자 질 스모클러 가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 2년간의 치열했던 뇌종양 사투… 48세의 나이로 영면 22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세 자녀의 어머니이자 작가인 질 스모클러가 이날 오전 악성 뇌종양의 일종인 교모세포종 투병 끝에 향년 48세의 젊은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유족과 측근들에 따르면 고인의 투병은 지난 2024년 4월, 갑작스러운 발작 을 일으키며 시작됐다. 당시 긴급 이송된 병원에서 뇌종양 진단을 받은 그녀는 종양 제거 수술과 방사선, 화학 치료를 연이어 받으며 힘겨운 사투를 벌여왔다.

올리비아 로드리고, 여성 연대 위한 ‘데이지 체인 필즈’ 페스티벌 개최… 8월 29일 어바인서 개막
NEWS
2026. 6. 23.

올리비아 로드리고, 여성 연대 위한 ‘데이지 체인 필즈’ 페스티벌 개최… 8월 29일 어바인서 개막

그래미 어워즈를 휩쓴 이 시대 최고의 팝 아이콘 올리비아 로드리고 가 오랜 꿈이었던 자신만의 음악 페스티벌 ‘데이지 체인 필즈 ’의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단순한 대형 축제를 넘어 출연진 전체가 여성 아티스트로만 구성된 파격적인 라인업과 선한 영향력을 담은 자선 목적이 더해져 전 세계 음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오랜 꿈이 이뤄졌다”…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직접 전한 감격 22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이 소식을 공유하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기쁘다. 수년 동안 이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꿈을 꾸어왔는데 마침내 실현되어 너무나 황홀하다”며 페스티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