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의 일본 식재료 탐방…유튜브 예능 '식덕후' 교토·고베 편 공개

김태호 PD 사단 테오의 웹 예능, 4회부터 교토·고베 식문화 집중 조명

테오 〈식덕후〉 [테오 제공]
테오 〈식덕후〉 [테오 제공]

유튜브 웹 예능 〈식덕후〉가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일본 교토·고베 여행기를 공개하며 새로운 식재료 탐방에 나선다.

김태호 PD 사단의 콘텐츠 제작사 테오는 19일부터 일본 교토와 고베를 배경으로 한 최강록 셰프의 새로운 맛 탐방기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식덕후〉는 최강록 셰프가 일본 각지를 직접 돌아다니며 현지의 다양한 식재료를 탐구하고 그 매력을 소개하는 웹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공개된 1~3회 분량에서는 최 셰프가 일본 본토 최남단에 위치한 가고시마현을 방문해 가쓰오부시, 고구마 소주, 정어리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채로운 식재료를 직접 체험하는 과정이 담겼다.

4회부터는 무대를 교토와 고베로 옮겨, 두 도시의 독특한 식문화와 그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산 식재료들이 본격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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