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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암살자(들)' 베일 벗었다… 1974년 총성의 흑막 쫓는 숨 막히는 추적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 모티브,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빛나는 허진호 감독 신작 사라진 탄환 쫓는 형사와 기자들의 긴박한 사투 담은 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남산의 부장들'·'서울의 봄' 잇는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웰메이드 스릴러, 9월 개봉

〈암살자(들)〉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영화 〈암살자(들)〉은 7월 20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1974년에 벌어진 영부인 저격사건을 바탕으로 세 인물의 시선을 쫓는 〈암살자(들)〉은 최근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을 알리며 오는 9월 개봉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암살자(들)〉 티저 예고편은 그날의 긴박한 상황과 함께 사라진 탄환을 중심으로 감춰진 흑막을 쫓는 형사 철구 역 유해진, 기자 재환 역 박해일, 신입기자 영일 역 이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등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전작들이 나열돼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부채질했다.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들)〉은 오는 9월 한국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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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BFI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세계적 관심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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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4.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BFI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세계적 관심 입증

〈가능한 사랑〉이 런던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갈라 섹션 초청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공식 초청 소식을 알렸다.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버닝〉 이후 9년 만에 공개하는 신작으로 직장에서 해고된 노동자 부부와 그들을 취재하는 부유한 다큐멘터리 여성 감독 부부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세계 주요 영화제 잇따른 러브콜 〈가능한 사랑〉은 BFI 런던영화제에서 갈라 섹션에 초청됐다. 이창동 감독은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에 이어 신작 〈가능한 사랑〉까지 총 여섯 차례 BFI 런던영화제에 초청됐다.

[시사 첫 반응] '아버지의 집밥'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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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4.

[시사 첫 반응] '아버지의 집밥'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대한민국 대표 감독 이준익의 첫 숏드라마 연출작이 극장으로!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9월 9일 개봉합니다.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은 40년간 삼시세끼 집밥만 찾던 아버지 ‘하응’이 ‘요리백지증’에 걸린 아내 ‘순애’를 대신해 생애 처음 부엌에 들어서며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이화정 씨네플레이 객원기자가 〈아버지의 집밥〉을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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