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쌍둥이 남매 출산…"출혈 중에도 전한 기적의 소식"

쌍둥이 남매 '뚜키·라키' 건강하게 출산, 유튜브 채널서 공개 예정

손민수, 임라라 (출처 = 임라라 인스타그램)
손민수, 임라라 (출처 = 임라라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두 사람의 출산 소식은 남편 손민수가 출연 중인 MB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가 아닌 이들의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지난 14일 SNS를 통해 쌍둥이 출산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은 아기 발 두 쌍이 나란히 누워있는 따뜻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이번에 아들과 딸 남매를 얻었다. 출산 과정에서 임라라가 출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걱정을 샀지만,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미디언 21호 부부로 불리는 손민수와 임라라는 그동안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통해 임신 과정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두 사람은 쌍둥이를 '뚜키'와 '라키'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손민수는 현재 MB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 출연 중이지만, 이번 쌍둥이 출산 과정은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에서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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