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손민수♥임라라, 쌍둥이 남매 출산…"출혈 중에도 전한 기적의 소식"

쌍둥이 남매 '뚜키·라키' 건강하게 출산, 유튜브 채널서 공개 예정

손민수, 임라라 (출처 = 임라라 인스타그램)
손민수, 임라라 (출처 = 임라라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두 사람의 출산 소식은 남편 손민수가 출연 중인 MB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가 아닌 이들의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지난 14일 SNS를 통해 쌍둥이 출산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은 아기 발 두 쌍이 나란히 누워있는 따뜻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이번에 아들과 딸 남매를 얻었다. 출산 과정에서 임라라가 출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걱정을 샀지만,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미디언 21호 부부로 불리는 손민수와 임라라는 그동안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통해 임신 과정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두 사람은 쌍둥이를 '뚜키'와 '라키'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손민수는 현재 MB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 출연 중이지만, 이번 쌍둥이 출산 과정은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에서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

영화인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NEWS
2026. 9. 24.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마침내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개봉 57일 차인 지난 23일 오전 기준으로 900만 고지를 밟으며 굳건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흥행 성적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 7월 29일 스크린에 걸린 '스파이더맨 4'는 개봉 2일 차 100만, 4일 차 200만에 이어 불과 19일 만에 7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가파른 흥행 곡선을 그렸다.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NEWS
2026. 9. 24.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영국 심장부에서 울려 퍼지는 'K-헤리티지'의 숨결 배우 '이병헌'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박물관' 특별전의 단독 내레이터로 나선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 전시에서 한국의 미학을 전 세계 관람객에게 전달한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그리고 영국박물관이 뜻을 모아 공동 기획한 기념비적 전시다. 2021년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방대한 문화유산을 기념해 열린 2022년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를 근간으로 삼아 그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전시의 규모와 수준 역시 압도적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