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드래곤, 데뷔 첫 중동 공연…두바이 축제 헤드라이너 출격

김종국·박재범 등 K팝 군단 총출동, 17일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 무대 오른다

가수 지드래곤
가수 지드래곤

가수 지드래곤(GD)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중동 지역에서 공식 무대를 펼친다. 오는 17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대형 음악 축제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에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열려온 글로벌 축제의 중동 확장판이다. 지드래곤뿐만 아니라 김종국, 박재범, 예린 등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K팝 스타들이 라인업에 합류해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지드래곤이 중동에서 공식 공연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최초"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지드래곤은 이번 무대를 통해 K팝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지드래곤은 두바이 출국에 앞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솔로 데뷔 후 첫 단독 팬 미팅을 진행한다.

두바이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 라인업
두바이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 라인업

영화인

첫 1위곡 방탄소년단 '아이 니드 유' 오리지널 뮤비 2억뷰
NEWS
2026. 6. 23.

첫 1위곡 방탄소년단 '아이 니드 유' 오리지널 뮤비 2억뷰

시대의 아이콘이 된 청춘의 초상, 끝나지 않는 '화양연화'의 기록글로벌 메가스타 '방탄소년단' 의 기념비적 명곡, '아이 니드 유' 오리지널 버전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억 뷰의 고지를 점령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23일 새벽 2시 56분경 2억 회를 돌파하며 전 세계적인 팬덤 '아미' 의 식지 않는 화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2015년 5월 세상에 빛을 본 미니 3집 '화양연화 pt. 1'의 타이틀곡인 이 작품은, 서정적 선율과 거친 '일렉트로 힙합' 사운드의 파격적 조화로 대중음악계의 지각변동을 이끌어냈다. 특히 2013년 데뷔 이후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첫 1위 트로피를 안겨주며, 현재의 팝 아이콘으로 도약하는 결정적 티핑포인트가 된 역사적인 곡이다.

BTS 정국 '세븐', 韓 최초 스포티파이 30억 스트리밍 대기록
NEWS
2026. 6. 23.

BTS 정국 '세븐', 韓 최초 스포티파이 30억 스트리밍 대기록

전인미답의 30억 스트리밍 고지, 팝의 판도를 재편한 글로벌 팝스타의 증명'방탄소년단'의 황금 막내를 넘어, 대체 불가한 '글로벌 팝 아이콘'으로 우뚝 선 '정국'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수립하며 전 세계 음악 시장을 경악케 했다. 그의 첫 솔로 싱글 '세븐 '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30억 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단순한 숫자의 나열이 아닌, 주류 팝 시장의 지형도를 뒤흔든 기념비적 사건이다. 한국 가수가 단일곡으로 '스포티파이 30억 스트리밍'이라는 꿈의 고지를 밟은 것은 대중음악 역사상 최초다. 더욱 괄목할 만한 지점은 2023년에 발매된 전 세계 모든 곡을 통틀어 이 기록을 달성한 트랙은 '세븐'이 유일하다는 사실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