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디카프리오·로렌스, 마틴 스코세이지 스릴러 '왓 해픈스 앳 나이트' 설원 위 투샷 포착!

마틴 스코세이지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7번째 운명적 만남 기대

거장의 귀환, 압도적 심리 스릴러의 서막

영화 '왓 해픈스 앳 나이트(What Happens at Night)' (AppleTV SNS 사진 제공)
영화 '왓 해픈스 앳 나이트(What Happens at Night)' (AppleTV SNS 사진 제공)

할리우드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그의 영원한 페르소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그리고 대체 불가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조우 한다. 2021년 '돈 룩 업' 이후 다시 뭉친 두 배우는 스코세이지 감독의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왓 해픈스 앳 나이트'를 통해 눈 덮인 프라하의 서늘한 공포를 떠 오르게 한다. 피터 캐머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유럽 외딴 마을의 기묘한 호텔에서 벌어지는 몽환적 서사다. 당초 시나트라 전기 영화를 기획했던 스코세이지는 판권 문제로 본작에 선회하며, '셔터 아일랜드'를 잇는 고품격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매즈 미켈슨', '패트리샤 클락슨' 등 역대급 조연진이 가세한다는 소식. '애플 오리지널 필름'이 제작을 맡아 압도적인 스케일과 영상미로 내년 시상식 시즌을 정조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설의 시작: 2002 갱스 오브 뉴욕

'2002 갱스 오브 뉴욕' 마틴 스코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002 갱스 오브 뉴욕' 마틴 스코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틴 스코세이지''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위대한 파트너십은 2002년 '갱스 오브 뉴욕'에서 태동했다. 19세기 중반 뉴욕 빈민가의 폭력적인 역사를 다룬 이 거대한 서사시에서 디카프리오는 복수를 꿈꾸는 청년 암스테르담 발론 역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이 작품은 단순한 흥행을 넘어,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과 배우 콤비의 탄생을 알린 기념비적인 순간이다.

광기와 천재성의 교차: 2004 에비에이터

'2004 에비에이터' 마틴 스코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004 에비에이터' 마틴 스코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두 번째 만남인 '에비에이터'는 디카프리오의 연기 스펙트럼을 한 차원 끌어올린 작품이다. 억만장자 하워드 휴즈의 강박증과 천재성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특유의 화려한 미장센과 속도감 있는 연출은 디카프리오의 폭발적인 연기와 시너지를 일으키며 아카데미 시상식 5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아카데미의 영광: 2006 디파티드

'2006 디파티드' 마틴 스코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006 디파티드' 마틴 스코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무관의 제왕이었던 '마틴 스코세이지'에게 마침내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안겨준 '디파티드'. 경찰과 마피아 조직에 서로 위장 잠입한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이 범죄 스릴러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도의 불안감에 시달리는 잠입 경찰 빌리 코스티건으로 분해 절정의 연기력을 과시했다. 이들의 완벽한 호흡이 정점에 달한 걸작이다.

숨 막히는 심리 스릴러: 2010 셔터 아일랜드

'2010 셔터 아일랜드' 마틴 스코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010 셔터 아일랜드' 마틴 스코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셔터 아일랜드'는 두 사람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기괴하고 서늘한 심리 스릴러로 꼽힌다. 고립된 섬의 정신병원에서 벌어지는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연방보안관 테디 다니엘스의 혼란을 압도적인 서스펜스로 그려냈다. 이번 신작 '왓 해픈스 앳 나이트'가 바로 이 작품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전망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탐욕의 광시곡: 2014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2014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마틴 스코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014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마틴 스코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월스트리트의 타락한 주식 중개인 조던 벨포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는 자본주의의 탐욕을 신랄하게 꼬집은 블랙 코미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돈과 쾌락에 미쳐가는 인물을 광기 어린 연기로 표현해 내며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마틴 스코세이지'의 멈추지 않는 연출 에너지를 증명한 파격적인 작품이다.

비극의 역사: 2023 플라워 킬링 문

'2023 플라워 킬링 문' 마틴 스코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023 플라워 킬링 문' 마틴 스코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20년대 오세이지족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플라워 킬링 문''애플 오리지널 필름'의 막대한 자본과 거장의 묵직한 통찰력이 결합된 대서사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선악의 경계에서 갈등하는 어니스트 버크하트를 입체적으로 연기하며 다시 한번 명연기를 펼쳤다. 이로써 6번의 협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7번째 신작을 통해 끝없는 예술적 진화를 증명할 것이다.

영화인

 K팝의 심장 '싸이', CNN 다큐서 고백,
NEWS
2026. 5. 8.

K팝의 심장 '싸이', CNN 다큐서 고백, "'강남스타일'은 꿈이자 악몽"

CNN이 주목한 K팝의 심장, 그 이면을 말하다가수 '싸이'가 세계적 권위의 뉴스 채널 'CNN 인터내셔널'의 신규 기획 다큐멘터리 '케이-에브리싱(K-Everything)'에 전격 출연해 글로벌 음악 시장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K팝'의 파급력을 집중 조명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오는 9일 방영되는 본 프로그램에서 심도 깊은 대담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7일 공식 발표했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된 '케이-에브리싱'은 'K팝'을 비롯해 드라마, 푸드, 뷰티 등 전 세계 문화 트렌드를 견인하는 한국 문화의 뿌리와 글로벌 영향력을 심층 탐구하는 다큐멘터리다. 특히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겸 프로듀서인 '대니얼 대 김'이 단독 호스트를 맡아 기획 단계부터 전 세계 매체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웹툰이 숏폼 애니메이션으로…카카오픽코마 '애니메' 신설
NEWS
2026. 5. 8.

웹툰이 숏폼 애니메이션으로…카카오픽코마 '애니메' 신설

글로벌 콘텐츠 시장 뒤흔들 카카오픽코마의 '숏폼' 혁명일본 디지털 만화 및 웹소설 시장을 장악한 플랫폼 '픽코마'가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핵심 트렌드인 '숏폼' 애니메이션 전용 카테고리를 전격 도입한다. 카카오의 일본 법인 카카오픽코마는 이달 하순 플랫폼 내에 숏폼 애니메이션 전용 공간인 '애니메 '를 공식 신설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숏폼 콘텐츠 수요를 선점하고, 플랫폼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웹툰의 진화, '인공지능 기술' 결합된 숏폼 애니메이션새롭게 론칭하는 '애니메 ' 카테고리는 기존 '픽코마'에서 검증된 인기 일본 만화와 웹툰 IP를 짧고 강렬한 영상 콘텐츠로 재탄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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