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KST
- 넷플릭스 <버드 박스>, 공개 첫 주 4500만 시청자 동원했다
- 샐리 포터의 작가적 스타일이 정점에 오른 영화 <더 파티>
-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해보지 않고는 몰라
- <토이 스토리 4>&<겨울왕국 2> 이미지 유출, 달라진 캐릭터들의 모습은?
- 시얼샤 로넌,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프렌치 디스패치> 합류
- <아쿠아맨> 흥행 일등공신! 앰버 허드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 '별명 장인' 하정우가 동료들에게 붙여준 별명들
-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2019년 주요 배급사 한국영화 라인업
- 해외 언론에서 꼽은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 2018년 최고의 영화로 언급된 미개봉작들
- 함께 있어 더욱 든든한 마블의 슈퍼히어로 패밀리
- 진흙 먹기? 할리우드 스타들의 흥미로운 다이어트 비법
- 대세는 슈퍼히어로, 2022년까지 개봉 예정작 정리
- 에세이부터 소설까지, 작가로 변신한 국내 배우들
- <극한직업> 류승룡X진선규X이동휘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연말에도 ‘물맨 붐’은 계속된다. <아쿠아맨> 2주 연속 1위
- <범블비> 주연 헤일리 스테인펠드에 대한 다섯 개의 키워드
- <아쿠아맨> 속편에 쓰일 만한 원작 코믹스 설정 6
- 가장 욕이 많이 나온 영화는? 기네스북 기록 세운 영화와 영화인들
- 퀸을 들을 수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말고 또 뭐 있을까?
- 지난해 방구석 영화관을 풍요롭게 해준 영화 5편
- “탈룰라” 시작이 제럴드? <PMC: 더 벙커> 속 할리우드 조연 배우 소개서
- 비평으로 알폰소 쿠아론의 영화 세계 유영하기
-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잘 만든 동화 <언더독>
- <PMC: 더 벙커>, 벙커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 곧 TV에서 만날 수 있는 판타지 시리즈 기대작 15편
-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등 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왜 거기서 나와? 한국 CF 찍은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
- 해외매체 선정, 2018년 넷플릭스 베스트 영화 10편
- 영화 속에서 미래로 묘사한 2019년, 어땠을까?
- ‘1인칭 액션’으로 게임 같은 효과 자랑한 영화들
- DC 확장 유니버스에 힘 실은 <아쿠아맨>, 하지만 유니버스 존속보다 더 신경 써야 할 것은
- <트랜스포머> 시리즈 안에서 <범블비>의 성취
- 아카데미 전초전, 2019 골든글로브 수상 결과는?
- 멋지고 예쁘고 혼자 다 해! 관객 마음 휘어잡은 여성 슈퍼히어로 연대기
- <뺑반> 공효진X류준열X조정석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DCEU의 부활탄 <아쿠아맨>,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 <미래의 미라이> 호소다 마모루 감독 “갈등이 없다면, 도전이 아니다”
- [할리우드 말말말] 라미 말렉 “음악과 전 세계에 진실성, 포용력이 있다고 일깨워준 퀸에게 감사”
- 인공지능 논문을?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사소한 사실 10가지
- 디즈니의 바람직한 판권 자랑! <주먹왕 랄프 2> 속 카메오들
- [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이시언, <아내를 죽였다> 주연으로 캐스팅
- 청순한 김주영 쌤? <SKY 캐슬> 주연 배우들의 과거 모음
- 영화판 사용자 설문조사, 모바일 상품권 당첨자 명단
- 아시안 최초로 골든 글로브 두 번 수상한 배우, 산드라 오는 누구?
- 알리타에 생명을 불어넣은 웨타 디지털의 김기범 CG 감독, 마이크 코젠스 애니메이션 감독
- 디즈니 ○○○○? 디즈니가 유행시킨 단어 4
- 드디어 한국! 다가올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들
- 대체 못하는 게 뭐야? 어디서든 ‘하드캐리’하는 배우 라미란
- <남자친구>의 장비서, 곽선영...어디서 봤나 궁금하다면?
- 명배우로 가는 지름길? 실존 뮤지션을 연기한 배우들의 활약상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 <베놈> 속편 제작 확정,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는?
- 안방극장 컴백! 드라마로 돌아온 배우들
- 골든글로브 평생공로상 수상한 배우 제프 브리지스에 대해 알아보자
- <말모이> 등 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특별한 두 사람의 음악 여정 <그린 북>
- <범블비> 조지 렌드보그 주니어
- 다섯 가지 키워드로 보는 <말모이>
- 드디어 베일 벗은 <알리타: 배틀 엔젤>, 영화를 보기 전 알아둘 것!
- 2019년 황금돼지해! 돼지가 등장하는 영화 4
- Goodbye! 2019년 마지막 방송을 앞둔 미드
- 2019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보기 전 찾아 보는 추억의 디즈니 영화 5
- 이 신은 내 거야! 2018년 한국 영화 속 신스틸러들
- <왕좌의 게임> 프리퀄에 합류한 할리우드 뉴페이스 배우 8인
- M. 나이트 샤말란 히어로 3부작의 마무리, <글래스> 관람 전 전편 복습하기
- <레토>, 미완의 노래를 완성한 것은…
- <겟 아웃>은 몇 위? 저예산 명가 ‘블룸하우스’의 제작비 순위
- 관객이 스토리 결정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스필버그도, 한국도 만들었다고?
- <드래곤 길들이기> 제작사 드림웍스 스튜디오에 방문하다①
-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의 윌 폴터는 못 생기지 않았다
- <드래곤 길들이기> 제작사 드림웍스 스튜디오에 방문하다②
- 물맨 붐 이후 마블에 맞설 DC 주요 차기작 한방 정리
- [1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오케이! 마담>, 엄정화·박성웅 등 캐스팅 확정
- 슬픔주의! 당신이 나이 들었다는 걸 체감하게 해줄 영화들
- [할리우드 말말말] 찰리 브루커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는 영화, 게임이 아니다”
- 천만 달성 가능? 타임라인으로 훑어본 <보헤미안 랩소디> 흥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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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트스토리·씨네플레이 주최, 제1회 논픽션&실화 웹소설 시놉시스 공모 완료
- 재패니메이션 거장 '호소다 마모루'에 대해 몰랐던 12가지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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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따라 하지 말 것! 영화 따라 하다 벌어진 끔찍한 사건·사고들
- <말모이> 속 조선어학회 회원들, 어디서 봤더라?
- 골든글로브, 크리틱초이스어워드 결과로 예상해보는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는?
-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아역배우 브루클린 프린스, 8살의 나이로 감독 데뷔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의 기적! <디 업사이드>, <아쿠아맨>의 신기록 달성을 저지하다
- 꺼져가는 새해 결심 불붙일 청춘들의 열정 다룬 독립영화 5
- <언더독>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빛나는 처음들" <그대 이름은 장미> 하연수
- <드래곤 길들이기3> 재밌게 보는 다섯 가지 키워드
- 목소리까지 완벽! 호평받은 더빙 연기 보여준 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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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우조연 트로피 수집 중인 배우, 마허샬라 알리가 거쳐온 작품 8편
-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최고작이라 불리는 <드래곤 길들이기>의 매력 분석
- <극한직업> 진선규가 튀긴 치킨 먹고 배탈난 사연은?
- 재난의 시간으로 들어간 영화 <쿠르스크>
- 익숙함에서 새로움을 발견한다 <그린 북>
- 정우성 X 김향기 휴먼 법정 드라마 <증인> 언론 시사 반응
-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엔딩 10
- [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희애, 소혜 등 <만월> 출연 확정
- 91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공개
- [할리우드 말말말] 돈 치들 “마크 러팔로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 안 해”
- 스파이더맨, 이번엔 누가 피터를 괴롭히나?
- 2019년 설날 연휴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이라면?
- 대학 시절부터 남다른, 류승룡의 발자취
- 웰컴 백! 다시 돌아와 반가운 2019 개봉 예정 리부트 작품 8편
- 2018 대세로 떠오른 배우들의 차기작은 무엇?
- 로튼은 퍼센트를 보면 안된다?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이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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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의 아카데미 작품상 진출을 계기로 돌아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Good & Bad
- 공효진X류준열X조정석, 뺑소니 전담반 <뺑반> 언론 시사 반응
-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비하인드 스토리
-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음악,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용과 소년을 위한 진군가
- 남장은 기본? 작품 위해 충격 변신한 배우들
- 설 연휴, 영화 뭐 볼까?
-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이 보여주는 의외의 매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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