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KST
- <성혜의 나라> 등 1월 다섯째 주 상영작 전문가 평
- 해외 드라마 속 눈물 나게 짠해지는 순간들
- [이강길 추모] 카메라를 든 어부, 그를 기억하며
- 4K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하는 <졸업>의 뒷이야기
- [영화 속 법률] <기생충>, 상대 냄새 때문에 코를 막았다면 모욕죄일까?
- 고치지 마세요! 개성 있는 사투리를 시그니처로 만든 배우들
- 원래 한 성격 하는 역할로 유명했던 <인셉션>의 대부님
- 드디어 촬영 시작한 <더 배트맨>에 대한 몇 가지 새로운 사실들
- <작은 아씨들> 네 명의 19세기 ‘레이디 버드’ 자매들
- 가족을 닮아간다는 것의 불안 담은 <작은 빛>이 사진과 영상을 이용하는 방법
- <신의 은총으로>가 영화의 동력을 구축하는 방식
- 인생을 바꿀 마지막 한탕!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시사 반응
- <기생충> 뽑아주시나요? 아카데미 투표권 지닌 한국 영화인은 누구?
- 영화 속에서는 어땠을까?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영화들
- [할리우드 말말말] 선댄스영화제를 웃음바다로 만든 윤여정과 <미나리>
- 임자 취향대로 봐, <남산의 부장들>과 <그때 그사람들> 비교
- [충무로통신] 소지섭, 최동훈 감독 신작 출연 확정
- ‘최애를 본 우리들의 모습’, 성덕 배우 모음.zip
- <콜> 박신혜X전종서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2020 아카데미 주요 작품들의 개봉 일정 한눈에 보기
- [인터뷰] 피터와 존 중, 라나의 선택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라나 콘도르 인터뷰
- 크리스틴 스튜어트X나오미 스콧 대세 배우 총출동한 <미녀 삼총사 3>
- 고통과 영광의 영화음악, 알모도바르와 이글레시아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2020년 최초 3주 연속 1위
- <벌새>, <메기>, <우리집>을 이을, 2020년 개봉 예정 독립영화들
- 백설공주는 일당을 받았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 또 한 편의 엄청난 체험 영화 탄생, <1917> 국내 언론 시사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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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민이 한국영화계에서 가장 바쁜 배우가 되기까지
- 누가 제임스 본드를 차지할 것인가? 넷플릭스와 애플, MGM 인수 사전 협의 중
- 외쳐, ‘갓놀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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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버전 '킹스맨'? 대세 배우 총출동한 '미녀삼총사 3'
- 바이러스 사투 시국 ‘찰떡’ 해외 화보 찍은 조여정
- ‘찐팬’들은 지금도 기억하는 김남길의 예명
- “배우가 이렇게 힘듭니다” 충격 변신 선보인 DC 배우 2명
- 올해 기대되는 국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신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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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 결혼 작전? 깜짝 결혼 발표한 스타들
- 가장 튼튼한 날들, <버즈 오브 프레이>의 저니 스몰렛
- 지금 느낌 그대로, <남산의 부장들> 김진우 프로듀서
- 칸의 여왕 전도연보다 정우성이 더 잘했다던 대사는 무엇?
- 드라마로 보는 역사의 다양한 순간들 - 넷플릭스 역사 드라마
-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등 2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작품마다 파격 변신하는 마고 로비 출연작 5
- <기생충>과 경합할 아카데미 국제영화상의 후보는?
- 해외매체 반응으로 살펴보는 <기생충> 오스카 작품상 수상 가능성
- 수상은 못해도 1억 원의 선물을?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
- 다시 <어스 Us>(조던 필) - unheimlich, 내 안의 공포
- 지난 20년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받은 배우들
- <기생충>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한국영화 역사 다시 쓰다
- <페인 앤 글로리>에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고백한 고통과 영광에 대하여
- 영화 속에 숨겨둔 조커의 흔적? <버즈 오브 프레이> 이스터에그
- 보여주는, 연기하는 정치인의 삶을 담아내는 <남산의 부장들> 속 공간
- <기생충> 만큼 많지는 않지만 트로피 쓸어간 <조커>의 호아킨 피닉스의 수상 소감 모음
- “경계를 나눠 생각할 필요 없을 것”,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 점령한 <기생충> 팀 말.말.말
- [에디토리얼] <기생충> 기사를 두 번이나 수정한 사연
- [할리우드 말말말] ‘기생충’의 밤에 터진 2020년 오스카 말!말!말!
- 연기 천재! 데뷔작으로 월드 스타 된 아역 배우들
- 주모, 국뽕 한 사발 더요! 2020 오스카 봉준호 <기생충>이 세운 기록들
- <기생충> 수상 축하하는 할리우드 배우들의 SNS 모음
- [충무로통신] 김수현,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출연 확정
- <기생충>은 어떻게 아카데미 작품상을 타게 됐을까
- 프랑스의 오스카, 스페인의 오스카? 각국 로컬 영화제의 진짜 이름은
- 이 영화 때문에 중국과 홍콩에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박스오피스 1위 못했다고?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 한국이 사랑하는 '떼창 유발자' 미카(MIKA)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
- 바쁘다 바빠!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들을 소개합니다
- '로컬'에서 '글로벌'로, <기생충> 오스카 수상이 주는 의미
- 홍콩영화 살아있는 전설 유덕화의 찐~한 액션 누아르 <화이트스톰2 : 마약전쟁>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잇는 레전드 색감 천재 영화
- 트로피 인증샷도 남달라! 봉준호 감독 오스카 짤 총집합.zip
- 다시 만나 반가워! 2020년 죽었다 복귀하는 영화 속 캐릭터 5
- 만드는 영화마다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르는 그레타 거윅 출연작 5
- 오스카와의 악연,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말고 또 있다?
- <사냥의 시간> 주연 배우 5명의 될성부른 떡잎 시절
- 어리다고 얕보면 큰일, 청소년 슈퍼 히어로팀들
- 제이슨 본을 탄생시킨 ‘트레드스톤’, 영화와 어떻게 다를까?
- <정직한 후보> 등 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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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스틴 호프만을 펑펑 울게 한 코미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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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속 법률] <굿 라이어>의 온라인채팅 만남, 상대방을 속이면 처벌될까?
- 스티븐 연, 윤여정 주연 영화 <미나리>가 수상한 '선댄스' 최고상 작품들
- 영화 속 역대급 거짓말쟁이들의 레벨을 매겨봤다
- <사냥의 시간> 배우들 빵 터지게 만든 이제훈의 오행시는?
- 이변 없는 수상! 오스카 여우조연상 받은 로라 던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10가지
- 이렇게 많다고? 영화·드라마 속 각양각색의 히틀러들
- <기생충> 수상으로 주목받은 의외의 인물들의 정체
- 문학 버전 어벤져스? <작은 아씨들>에 출연한 역대 배우들
- [할리우드 말말말] <이터널스> 키스신 촬영, 다들 울었다
- 망한 줄 알았는데 오프닝 기록 갈아치운 <수퍼 소닉> 제작 연대기
- 마음으로 가족이 되다, 공개 입양한 국내외 배우들
- [충무로통신] 변요한, 김무열 주연 <보이스>(가제) 크랭크인
- 넘사벽 스케일! 중국 사상 최대 제작비 투입됐다는 화염 재난 블록버스터
- 바이러스 소재의 영화들에 걸맞은 치명적인 영화음악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싸닉’ 될 뻔한 <수퍼 소닉>, 우려 씻고 1위 데뷔 & <기생충> 19주 만에 톱10 진출
- 로컬 발언 오스카 의식했다, 안 했다? <기생충> 기자회견 현장의 말말말
- 48년 역사를 자랑하는 아드만 스튜디오의 신작 <숀더쉽: 꼬마 외계인 룰라!> 관람 포인트
- 노미네이트만 4번? 16세에 아카데미 회원이 된 이 배우
- 신의 한 수? DC에서 마블로 노선 변경한 배우 5
- <정직한 후보>의 코미디 맛을 살린 조연 배우들
- <작은 아씨들> 배우들 어린 시절 모습은? 한눈에 보는 배우들의 성장기
- '열화영웅' 역대급 스케일의 웰메이드 화염 블록버스터(대륙.ver)
- “포동포동 살이 쪘다는 거야?” 봉준호 감독 마법 같은 짤 탄생.gif
- 봉준호 감독도 인정한 문세윤·유세윤의 수상소감 패러디
- 배트 슈트를 입은 <더 배트맨>의 로버트 패틴슨을 처음 본 팬들의 반응은?
- <언컷 젬스>로 커리어 최고 연기를 선보인 아담 샌들러에 관한 사실들
- 슈퍼 루키의 탄생, 드라마 <스토브리그> 채종협
- 드라마틱한 범죄 실화를 다룬 다큐멘터리
-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 <킹덤 2> <기묘한 이야기 4> 등, 예고편으로 미리 보는 넷플릭스 기대작 5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등 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무서운 극장 : 연재를 마치며
- <1917>의 개고생하는 군인이 한때 피터팬의 꼬맹이?
- 화려한 캐스팅만으로도 관객 사로잡는 범죄영화 5
- 영화 <언차티드>, 프로젝트 추진 10년 만에 드디어 촬영 시작하나?
- <엑스맨: 뉴 뮤턴트> 고생 끝 장대한 피날레일까, 혹시나가 역시나일까
- 끈끈한 연대! <작은 아씨들>의 남자들 어디서 봤더라
- 이정은, 천우희, 염혜란, 라미란, 곽도원... 무명시절 봉준호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
- <언컷 젬스>가 인물과 세계의 부조리를 보여주는 방법
- <1917>에서 숏의 지속을 목격한다는 것
- 군인, 맏아들 전문? <1917> 조지 맥케이 출연작 모음
-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4DX로 다시 보면 꿀잼인 장면들은?
- 송강호가 봉준호 갈비뼈에 실금 가게 한 사연은?
- [할리우드 말말말]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미국에서는 발렌타인 데이 영화로 평가된다?
- 요즘 수염과 분장을 즐기는 듯한 ‘로맨틱 가이’ 휴 그랜트의 분장쇼 5
- [충무로통신] 황정민, 8년 만에 드라마 출연… <허쉬> 출연 확정
- <왕좌의 게임> 원수 가문에서 형제로?<1917> 주·조연 소개서
- 코로나19 때문에 개봉 연기된 영화 총정리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돈 쓸어담는 중! <수퍼 소닉> 2주 연속 1위
- 동물, 자연, 성장… 힐링 영화의 완성형 <아름다운 여행>
- <1917> 감독 샘 멘데스의 데뷔작 <아메리칸 뷰티>를 음악으로 뜯어보기
- 한국 거장 필수 코스! 로테르담 국제영화제가 사랑한 한국 영화들
- 봉준호 감독에게 편지를 보낸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차기작은 서부극?
- 알고 보면 우린 동갑! 1973년생 배우들 모음
- 16년 만에 전 멤버 복귀 확정! <프렌즈> 리유니언에 대해
- <나의 촛불> 김의성X주진우 감독 인터뷰 질문 공모 중단 공지
- 기러기의 친구가 된 아버지와 아들의 ‘아름다운 여행’
- 2020 베를린국제영화제, <사냥의 시간> 팀 비하인드 컷 공개
- 팬들에게 사인 중 연행(?)되는 조니 뎁, 이유는?
- 봉준호 감독 PICK! 앞으로 20년 책임질 차세대 거장 20인
- 스타일만 봐도 알겠다! 가이 리치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 5
- "<기생충>을 좋아한다면" 해외매체가 선정한 한국영화 추천리스트
- <알라딘> 말고 뭐? <젠틀맨>으로 돌아온 가이 리치 감독 작품 5
- <인비저블맨> 주인공 엘리자베스 모스의 연기력에 반한 당신이 봐야 할 대표작 3편
- 풀네임이 무려 21자? 본명이 긴 외국 배우들
- 도사부터 형사까지, 한국영화 속 개성만점 히어로
- 어텀 드 와일드 감독이 재해석한 <엠마>
- 영화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1917>의 배우 조지 맥케이
- 책도 읽고 드라마도 보고, 소설 원작 해외 드라마 12편
- 싱크로율 100%, 실존 인물 연기한 배우 만날 수 있는 영화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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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폰소 쿠아론 설득한 감독은 누구? 시리즈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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