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홍진경, 결혼 22년 만에 이혼 '귀책 사유 없이 합의'...'따로 또 잘 살자'

2003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딸 라엘이도 부모 결정 존중

방송인 홍진경
[JTBC 제공]
방송인 홍진경 [JTBC 제공]

방송인 홍진경이 결혼 22년 만에 이혼했다.

6일 한 매체는 홍진경의 이혼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 중 누구에게도 귀책사유가 없다고 보도했다.

방송 관계자는 '22년을 함께 잘 살았고, 남은 시간은 따로 또 잘 살자고 합의한 것'이라며 두 사람이 비교적 원만한 이혼 절차를 밟았다고 전했다.

법적으로 부부 관계를 정리했지만, 전 남편은 홍진경의 집을 자주 찾고 양가 사돈들도 변함없이 교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이를 낳았다. 라엘이 역시 부모의 이혼 결정을 존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3년 슈퍼모델로 데뷔한 홍진경은 현재 예능, 연기, 김치 사업, 유튜브 운영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 중이다.

×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