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이브 방시혁, 최근 2차례 추가 소환 조사

경찰, 수사는 마무리 중

경찰, '1천900억 부당이득' 방시혁 최근 2차례 추가 소환조사

포토라인으로 향하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 / 9월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출석시 모습 [연합뉴스]
포토라인으로 향하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 / 9월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출석시 모습 [연합뉴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IPO 과정에서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최근 경찰 2차례 추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방 의장이 측근이 만든 사모펀드와 비공개 이익배분 약정을 맺고 상장 후 매각 차익의 30%, 약 1천90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의심한다. 그러나 내부자 펀드로 지목된 운용사조차 하이브의 ‘상장 대박’을 예상하지 못한 정황도 포착돼, 방 의장이 상장을 확신하고 사익을 추구했다는 의혹과 엇갈린다. 경찰은 최근 3차례 소환 조사를 거치며 수사를 마무리 중이며, 방 의장은 관련 법규를 준수했다는 입장이다.

영화인

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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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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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7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레일러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이 연출하고, 강말금 배우와 김은희-장항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해 온 행렬에 빗대어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독특한 발상과 유머러스함으로 영화제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거창한 선언 대신 능청스러운 농담 하나로, 영화제가 창작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김초희 감독의 바람은 영화감독을 남편으로 둔 한 여인의 등에 22년째 꽂혀 있는 '빨대'로 승화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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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9.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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