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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규 5집 '아리랑' LP 오늘 발매…신곡 '컴 오버' 전격 수록

슈가·RM·제이홉 참여한 LP 전용 신곡 공개…역대급 월드투어 앞두고 전 세계 팬덤 이목 집중

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제공]

글로벌 팝의 정점,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 한정판 LP 발매 및 역대급 월드투어 예고

글로벌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BTS)이 3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디럭스 바이닐(LP)을 전격 발매하며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한정판 LP는 기존 수록곡 14곡에 더해 오직 LP 포맷에서만 청취 가능한 미공개 신곡 '컴 오버'(Come Over)를 수록해 소장 가치를 극대화했다.

새롭게 베일을 벗은 신곡 '컴 오버'는 웅장한 규모의 스타디움 앤섬과 트렌디한 팝 장르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특히 멤버 '슈가'가 메인 프로듀싱을 총괄하고, 'RM'과 '제이홉'이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진정성과 완성도를 압도적으로 끌어올렸다. 이들은 가사를 통해 전 세계 팬덤 '아미'(ARMY)를 향한 굳건한 연대와 진심 어린 메시지를 투영했다.

음반 발매의 폭발적인 열기를 이어 '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K팝 역사상 전례 없는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연다. 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를 뒤흔드는 압도적인 문화 현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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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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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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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및 ‘솜방망이 처벌’ 파문에 분노… “반성문이 말 되나” 연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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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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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플로렌스 퓨 가 최근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코넬 대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과 이를 솜방망이 처벌로 무마하려 한 학교 측의 미온적 대응 파문에 분노를 표하며 피해자를 향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짓”… 분통 터뜨린 플로렌스 퓨 플로렌스 퓨는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코넬대 프래터니티 사태를 향한 솔직하고 강렬한 심경을 밝혔다. 퓨는 “대학에서 친구들과 동급생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한 젊은 여성에 대한 기사를 읽은 후, 마음이 불안하고 속이 뒤집히며 진정되지 않는다”라며 “이는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일이자 신체를 파괴하는 짓”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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