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규 5집 '아리랑' LP 오늘 발매…신곡 '컴 오버' 전격 수록

슈가·RM·제이홉 참여한 LP 전용 신곡 공개…역대급 월드투어 앞두고 전 세계 팬덤 이목 집중

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제공]

글로벌 팝의 정점,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 한정판 LP 발매 및 역대급 월드투어 예고

글로벌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BTS)이 3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디럭스 바이닐(LP)을 전격 발매하며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한정판 LP는 기존 수록곡 14곡에 더해 오직 LP 포맷에서만 청취 가능한 미공개 신곡 '컴 오버'(Come Over)를 수록해 소장 가치를 극대화했다.

새롭게 베일을 벗은 신곡 '컴 오버'는 웅장한 규모의 스타디움 앤섬과 트렌디한 팝 장르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특히 멤버 '슈가'가 메인 프로듀싱을 총괄하고, 'RM''제이홉'이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진정성과 완성도를 압도적으로 끌어올렸다. 이들은 가사를 통해 전 세계 팬덤 '아미'(ARMY)를 향한 굳건한 연대와 진심 어린 메시지를 투영했다.

음반 발매의 폭발적인 열기를 이어 '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K팝 역사상 전례 없는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연다. 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를 뒤흔드는 압도적인 문화 현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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