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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야 스카이 국내 최초 내한… 200석서 7천석 키운 '스타스 얼라인'

내년 2월 20일 명화라이브홀 개최, 데뷔 이래 최대 규모 글로벌 투어 확정

영국 가수 프레야 스카이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국 가수 프레야 스카이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장의 아이콘이 그리는 새로운 궤적, 서울을 정조준하다

영국이 낳은 팝의 신성 '프레야 스카이'가 마침내 한국 땅을 밟는다.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내년 2월 20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프레야 스카이의 국내 첫 단독 내한공연이 개최된다고 2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서울 공연은 그의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 '스타스 얼라인 투어'(Stars Align Tour)의 핵심 기착지다. 데뷔 이래 최대 규모로 기획된 이번 투어는 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 주요 도시를 관통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프레야 스카이의 행보는 그 자체로 가파른 우상향 그래프를 그린다. 초기 200석 규모의 소극장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던 그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무기로 현재 7,000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로 발돋움했다. 한계 없는 성장을 증명해 온 그가 서울에서 선보일 첫 라이브 무대에 평단과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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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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