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KST
- 코믹스 덕후? '슈퍼 컬렉터' 반열에 오른 할리우드 배우들
- [할리우드말말말] 베네딕트 컴버배치 “(강도가) 칼이나 염산 같은 게 있을 거란 생각 못했다”
- <물괴> <안시성>, 한국영화 속 VFX 활용 사례
- <몰리스 게임>엔 왜 질탕한 놀이판이 깔려 있지 않은가
- 톰 하디가 영화 <베놈>에 대해 한 말이 뭐길래
- 조각가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전기영화 <파이널 포트레이트>를 보기 전에…
- 여타 범죄 스릴러와 구분되는 김태균 감독의 <암수살인>의 성취
- [10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차승원 주연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촬영 완료
- 열일하는 배우! 이완 맥그리거의 다양한 캐릭터들
- [에디터 PICK] 호볼호 끝판왕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신작 <온다> 예고편 공개
- 영웅인가? 악당인가? 러드윅 고랜슨의 <베놈> 찬가
- 이 정도면 선방했나? 성공적이었던 리메이크 영화 10선
-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영원한 승자 없던 9월, 마지막 왕좌의 주인은 <나이트 스쿨>
-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 절대 놓치면 안 될 작품 21편
- 지금 바로 눈여겨봐야 할 영국 남성 배우 5명
- 한 번쯤 따라 해봤을 걸? 개인기로 자주 등장하는 배우들.zip
- 놓치지 말고 꼭 보자!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2018) 추천작
- 진짜 프랑스 요리란 이런 것! <엘리제궁의 요리사>와 자몽 타르트
- 완전히 썩어 버린 토마토… 로튼토마토 0점 받은 영화 7편
- 여우주연상과 탈세 논란을 안겨준 영화는? 판빙빙의 작품 속 얼굴들
- 라쿤 연기 말고! 브래들리 쿠퍼에 관한 소소한 사실 10가지
- DCEU에서 슈퍼히어로 연기한 배우들이 슈트를 벗어던지고 출연한 차기작이 궁금하다
- 이별과 재회, 그리고 가족의 의미 <뷰티풀 데이즈>
- 차별과 폭력의 한가운데, 탈북 여성을 그리다 <뷰티풀 데이즈> 윤재호 감독
- 영화제 기간이 아니면 보기 힘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변방의 영화들
- 당신이 몰랐던 영화인(형) 곰돌이 푸에 대한 이야기
- <암수살인> 등 10월 첫째주 개봉작 전문가평
- 충무로 형사 왕중왕전, 형사 캐릭터를 가장 많이 연기한 배우는 누구?
- 배우들의 매력 포텐이 제대로 터진 영화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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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로 살벌 때때로 찌질 또는 온화한 김윤석의 다양한 캐릭터들
- 지친 마음에 영화 처방전, 힐링 되는 잠언집 같은 영화 속 명대사
- 뭘 볼지 못 고르겠다? 걸작만 모아놓은 ‘부산클래식’
- <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 장률 감독 “공간으로 인해 영화의 모든 것이 달라졌다”
- 유아인과 전종서가 속시원히 털어놓은 <버닝> 오픈 토크
-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음악감독 사카모토 류이치의 ‘사카모토 스타일’
- 강인한 여성이 멋있다, <국화와 단두대> 키류 마이·칸 하나에
- 한국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리메이크한 대만 영화 <모어 댄 블루> 기자간담회
- 소마이 신지 전작전 이후 <러브 호텔>을 꺼내 보다
- 북한 먼저 만나본 안나가 남한사람들에게 보내는 교훈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
- 슈퍼히어로 장르가 지겨운 분들을 위한 신개념 드라마 <더 보이즈>
- [할리우드 말말말] 루소 형제 “마크 러팔로, 당신 해고야”
- [에디터 pick]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Life Life’
- [스포일러 주의] <트루먼 쇼> 20년이 지난 지금, 다시 봐야 할 이유
- [10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종서·박신혜, 스릴러 영화 <콜> 출연 확정
- 송혜교 아역부터 <미쓰백>까지, 한지민의 주요 출연작과 미담들
- <미래의 미라이> 호소다 마모루 감독 “나처럼, 서툰 부모의 모습”
- 부산영화제 매진 행렬에서 골라낸 7편의 영화
- ‘올해의 발견’이 될지도 모르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추천작 5편
- 리얼리티의 최고치, <아워바디> 최희서
- <스타 이즈 본> 사랑을 잃고 나는 노래하네
- <스타 이즈 본>, 멋진 음악영화 그리고 멋진 영화음악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문제적 ‘그놈’의 귀환, 주말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킨 <베놈>
- 부산영화제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로 복귀한 배우 이나영 인터뷰
- 화려한 비주얼, 기발한 상상력의 CF 감독 출신 영화감독들
- <퍼스트맨> 이전, 달 착륙 일화를 그렸던 작품들 6
- 부산에서 만나는 미래, VR 시네마 in BIFF 체험기
- 인도 영화 흥행사를 다시 쓴 <세 얼간이> 연출한 라지쿠마르 히라니 감독, 신작 <산주>로 부산을 찾다
-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2018 뉴욕 코믹콘’ 핫이슈 모음
- <카우보이 비밥> 그리고 천국의 문을 여는 칵테일 카우보이
- 연기력도 인정! 스크린 활약 앞둔 여성 팝스타들
- 제작기간 25년! BIFF의 화제작 <돈키호테를 죽인 남자>
- 용기를 내 과거와 대면하기, <잃어버린 시간> 송원 감독
- 영화에서 영감 얻은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훔쳐보기
- 귀여운 꼬마부터 괴상한 분장까지, 작품으로 돌아본 니콜라스 홀트
- 어른 관객 울린 아이들 연기가 빛난 영화 5편
- <미쓰백> 김시아 “평생 연기를 하고 싶다는 확신을 얻었다”
- <빅뱅 이론> 회의론자들의 마음조차도 사로잡을 에피소드들
- <미쓰백> 등 10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여우주연상도 받았다고? '레이디 가가'에 대해 몰랐을 사실들
- 이 배우가 누군지 모른다고..? <타이타닉> 출연 배우들의 근황
- 어디서 한번쯤 들어본 듯한 이름의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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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 베놈 창조자 토드 맥팔레인은 어떻게 만화계 갑부가 됐나 ①
- <너는 여기에 없었다>, 린 램지가 죽음을 영화에 끌어들이는 법
- <죄 많은 소녀>, 우리는 터널을 지나고 있다
- ‘순수남’에서 ‘공황장애’까지, 못하는 역할이 없는 이희준의 캐릭터들
- 배우가 본업인 <SNL 코리아> 출연진들의 영화 속 모습
- [10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강소라·안재홍 주연, 영화 <해치지않아> 크랭크인
- 택시 운전사에서 배우로? 늦은 나이에 데뷔한 배우들
- [할리우드 말말말] 아비 아라드 “<베놈> 속편도 R등급 아니다. 불필요한 잔인함 없어”
- <호밀밭의 반항아>로 돌아보는 J. D. 샐린저의 삶과 소설
- [스포주의] <어벤져스 4> 예고편 유출?! 최근 언론에 보도된 떡밥들 과연 진실일까
-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기발한 영화 마케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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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PICK] SF드라마 <닥터 후> 새 시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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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영화는 처음이라… 스크린에 진출했지만 실패한 여성 팝스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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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영화 비디오, DVD 판매 순위는?
- 조선에 창궐한 좀비! <창궐> 언론 시사 반응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 [인터뷰] <서치> 존 조, “삶은 곧 트라우마와 싸우는 게임”
- <왕좌의 게임> 감독 <소프라노스> 프리퀄 영화 연출
- <트립 투 이탈리아>와 칼라마리, 영화를 좋아하고 음식을 사랑한다면
- <퍼스트맨>의 닐 암스트롱 아내 연기한 클레어 포이는 누구?
- 달에는 어떻게 갈까요? 해외 매체 선정 달에 가는 할리우드 영화 10
- 대사가 적어 자막 없이도 볼 수 있을 것 같은 영화 5
- <퍼스트맨> 이전에는 어떤 영화가? 라이언 고슬링의 영화 속 대표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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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결말은 달랐다? 영화화 과정에서 결말이 달라진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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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발칵 뒤집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에 대한 소소한 사실 12
- 의도를 뛰어넘은 결과물 <암수살인>
- <너는 여기에 없었다> 호아킨 피닉스가 그곳에 있다
-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더글라스 “양자 영역은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다”
- 퀸 멤버들도 인정한 싱크로율?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 연기한 라미 말렉 인터뷰
- 컬러가 당연한 시대, 국내 감독들은 왜 흑백으로 영화를 제작했을까?
- [10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천우희 멜로영화 <버티고> 출연 확정
- “I' ll be back”은 도대체 어디에? 영화 속 잘못 알려진 명대사
- [에디터PICK] 그때 그 시절, 명보극장에서 봤던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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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런던 촬영 현장을 가다
- <창궐>로 되돌아본 한국 좀비 영화의 계보
-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52분짜리 어트랙션 탄 것 같았던 4DX 생생후기
- 해외 매체가 선정한 2000년 이후,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Original Score)
- <원더풀 데이즈>의 악전고투가 남긴 음악의 성취
- 북미 박스오피스를 휩쓴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매력과 의의
- 그 사이 폭풍 성장! 세월 흘러 다시 만난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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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경쟁작들을 ‘썰어버린’ <할로윈>, 역대급 성적으로 1위 데뷔!
- <프리다의 그해 여름> 낯선 가정에 자리 잡는 여섯 살 소녀의 방식
- 가정폭력사건 이후에도 여전히 잘 나가는 조니 뎁
- <미트 페어런츠> 장인어른이 티격태격하는 사위에게 만들어 준 칵테일 '탐 칼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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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귀환에 성공한 ‘스크림 퀸’ 제이미 리 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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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놈 창조자 토드 맥팔레인은 어떻게 만화계 갑부가 됐나 ②
- 진부할 수 있었던 할리우드의 러브 스토리 <스타 이즈 본>이 관객을 매혹하는 몇 가지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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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된 장르에 좀비 한 스푼!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
-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캡틴 마블>은 기존 히어로 탄생 영화와는 아주 다를 것”
- 김치 OOO도? 영미권 영화·드라마에서 '한국 드라마'의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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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김사랑 <퍼펙트맨>으로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
- [에디터PICK] 당일 매진의 ‘GV빌런’ 뱃지가 돌아왔다
- 영화 <해리 포터> 탄생 17주년, 그리운 배우들의 근황은?
- 2018 할로윈, 할리우드 셀럽들의 기상천외 코스튬
- [인터뷰] <신동범>의 주역들이 인터뷰를 통해 던진 떡밥들
- <할로윈>의 귀환, 존 카펜터의 귀환
-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