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BLACKPINK '점프'로 글로벌 차트 정상 '완전 점령'... 4개월 만에 1억 스트리밍 돌파

걸그룹 글로벌 파워 다시 한번 입증, 전 세계 200개 국가에서 동시 1위 기록

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 걸그룹 BLACKPINK가 신곡 'Jump'로 전 세계 음악 차트를 완전히 장악했다.

7월 21일 발표된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 따르면, BLACKPINK의 'Jump'가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는 그룹의 세 번째 글로벌 200 1위이자, 네 번째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1위 기록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Jump'가 7월 11일 발매 후 첫 주 만에 전 세계적으로 1억 2300만 스트리밍과 1만 4000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이는 4개월 만에 글로벌 스트리밍 1억 건을 돌파한 첫 번째 곡으로, Lady Gaga와 Bruno Mars의 'Die With a Smile' 이후 최고 기록이다.

빌보드는 '이번 주 글로벌 200과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차트에서 처음으로 상위 2위가 모두 여성 그룹의 곡으로 채워졌으며, 각각 K-pop과 주목할 만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운드트랙의 HUNTR/X 'Golden'이 2위를 차지하며 K-pop의 글로벌 확산세를 보여주고 있다.

BLACKPINK는 이번 성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K-pop 걸그룹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으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