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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PINK '점프'로 글로벌 차트 정상 '완전 점령'... 4개월 만에 1억 스트리밍 돌파

걸그룹 글로벌 파워 다시 한번 입증, 전 세계 200개 국가에서 동시 1위 기록

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 걸그룹 BLACKPINK가 신곡 'Jump'로 전 세계 음악 차트를 완전히 장악했다.

7월 21일 발표된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 따르면, BLACKPINK의 'Jump'가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는 그룹의 세 번째 글로벌 200 1위이자, 네 번째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1위 기록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Jump'가 7월 11일 발매 후 첫 주 만에 전 세계적으로 1억 2300만 스트리밍과 1만 4000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이는 4개월 만에 글로벌 스트리밍 1억 건을 돌파한 첫 번째 곡으로, Lady Gaga와 Bruno Mars의 'Die With a Smile' 이후 최고 기록이다.

빌보드는 '이번 주 글로벌 200과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차트에서 처음으로 상위 2위가 모두 여성 그룹의 곡으로 채워졌으며, 각각 K-pop과 주목할 만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운드트랙의 HUNTR/X 'Golden'이 2위를 차지하며 K-pop의 글로벌 확산세를 보여주고 있다.

BLACKPINK는 이번 성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K-pop 걸그룹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으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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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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