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KST
- 〈마약왕〉 스핀오프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 착수
- 어이없는데 웃긴 정재영 NEW 어록 [노량: 죽음의 바다]
- 남찍사 포즈 요청은 다 들어주는 이동욱 [싱글 인 서울]
- 정우성 놀리기에 재미 붙인 황정민 [서울의 봄]
- 이제는 대세 배우! [스위트홈 시즌2] 고민시
- 생존력 만렙! 서이경으로 다시 돌아온 이시영 [스위트홈 시즌2]
- 시즌1 충격 엔딩의 주인공 이진욱 [스위트홈 시즌2]
- 날개를 펼치는 마이 데몬 아니 송강 [스위트홈 시즌2]
- 반려동물 미디어 그룹 ㈜ 빅프렌즈 신임 대표이사로 배우 조한선 취임
- 〈서울의 봄〉개봉 10일 만에 300만 돌파
- 〈검은 사제들〉〈사바하〉장재현 감독 신작〈파묘〉, 내년 2월 개봉
- 본체는 죄가 없다! 도청으로 사람 화나게 하는〈서울의 봄〉'문일평' 역 배우 박훈의 필모그래피
- 리들리 스콧 감독 X 호아킨 피닉스의 만남! 스스로 황제가 된 영웅 [나폴레옹]
- 셀카에 간절함이 없는 이동욱 [싱글 인 서울]
- 〈괴물〉 등 11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진짜 살고 있나요?” 시대를 관통하는 질문을 던지다. 〈리빙: 어떤인생〉
- 〈저 하늘에도 슬픔이〉〈갯마을〉등 연출한 한국영화의 거장 김수용 감독 잠들다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팬이라 밝힌〈괴물〉각본가 사카모토 유지의 작품들
- 10.26과 12.12. 1979년의 서울을 그리는 판이한 시선들
- 영원히 기억될 존재, 불멸의 예술가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 연속 매진, 특급 게스트까지 서울독립영화제2023 인산인해 주말 보내
- 켄 로치 감독의 마지막 영화〈나의 올드 오크〉, 새해 1월 개봉
- 괴물화 사태로 폐허가 된 도시! 더 커진 세계관과 괴물들 [스위트홈 시즌2]
- 〈나폴레옹〉만나러 가기 전, 리들리 스콧 시대극 5편 복습하기
- 스탤론과 슈왈제네거, ‘머슬’들의 연대기:〈슬라이〉(2023) vs.〈아놀드〉(2023)
- 비극적인 현대사의 기록:〈그때 그 사람들〉vs.〈서울의 봄〉
- 믿고 보는 영화사 'A24' 호러 영화 흥행 탑 10
- 나만의 원픽은? 내년엔 이 배우를 주목하세요
- 마지막 한 발 남았다! 남은 연말 OTT 기대작 라인업
- 신민아-김해숙 모녀의 따듯한 힐링 판타지! [3일의 휴가]
- 〈약한영웅〉시즌 2 , 웨이브 아닌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예정
- '2023 여성영화인축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으로 배두나 배우 선정
- 이정재, 영화계 원로 선배들에 5천만 원 기부
- 3D 짱구, 스무 살 뽀로로… 12월, 어른이들까지 즐거운 극장 개봉 애니메이션 4편!
- 워너브라더스, 2024년 기대작 예고편 대방출
- 맥컬리 컬킨 명예의 거리 입성
- [추모] 〈저 하늘에도 슬픔이〉〈갯마을〉… 한국영화계의 거장 김수용의 작품세계
- 레드벨벳 웬디 X 라이즈 은석 조합! 이거 된다…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는 인터뷰 [트롤: 밴드 투게더]
- 〈몸값〉,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노미네이트
- 배우 황정민의 연기가 번뜩였던 순간들
- 뤽 베송 감독 화제의 신작 〈도그맨〉, 오는 1월 개봉.
- 〈서울의 봄〉천만 가나? 개봉 2주만에 500만 돌파.
- 토르의 누나가 샹치의 아빠를 만난다! 〈왓 이프….? 시즌2〉남다른 관람 포인트 공개
- ‘신검’ 일타강사 김우빈! 설명 왤케 잘해,, [외계+인 2부]
- [인터뷰] “트롤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캐릭터예요”〈트롤: 밴드 투게더〉더빙 웬디, 은석
- [인터뷰] “스티븐 연이 백남준의 글을 읽을 적임자였다.” 〈백남준: 달은 가장 오래된 TV〉 아만다 킴 감독
- 김의성: 국방장관 아니고 '자장'입니다 [외계+인 2부]
- 〈오펜하이머〉도 사용한 무조 음악으로 극한의 긴장감 선사〈티처스 라운지〉12월 27일 개봉!
- 〈오징어 게임〉시즌 2 세트장 최초 공개.. 황동혁 감독 "새로운 게임, 새로운 캐릭터 기대해도 좋아"
- 〈위대한 쇼맨〉〈미녀와 야수〉뮤지컬 대가 빌 콘돈 영화에 제니퍼 로페즈 출연 확정!
- 〈나폴레옹〉 등 12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더 글로리〉〈마스크걸〉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노미네이트
- 6년 만에 은퇴를 번복하고 돌아온 핀란드 영화 거장의 달콤씁쓸한 멜로〈사랑은 낙엽을 타고〉
- 서울독립영화제 2023 역대 최다 관객 동원하며 폐막
- 대신 봐 드립니다. 넷플릭스 〈스위트홈 2〉볼까? 말까?
- 〈러브 스토리〉〈배리 린든〉라이언 오닐 세상을 떠나다
- ‘2023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제작자상, 감독상, 각본상 발표. 시상식은 14일.
- 이모개 촬영감독, 이성환 조명감독, 장근영 프로덕션디자이너,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의 진짜 주역들을 소개한다
- 진선규 필모 중 제일 잘생기게 나온 영화 [외계+인 2부]
- 공명이 장윤주를 피해 다녔던 이유ㅋㅋㅋ [시민덕희]
- 무륵 도사의 모두가 행복해지는 도술 [외계+인 2부]
- 쳇바퀴 같은 삶을 살던 내가 곧 죽는다면? [리빙: 어떤 인생]
- 레드벨벳 웬디 x 라이즈 은석! 한순간도 버릴 컷이 없네 [트롤: 밴드 투게더]
- 미지의 80년대 한국영화〈태〉상영회 GV 현장 중계
- 〈러빙 빈센트〉 감독의 신작, 〈립세의 사계〉 내년 1월 개봉
- 니콜라스 홀트, 새로운 렉스 루터 됐다
- 2024 골든글로브, 수상 겨룰 후보작 공개
- 염혜란이 제2의 라미란?✌️ [시민덕희]
- 길채 낭자 안은진 자취방에 가정 방문한 선배는? [시민덕희]
- 박병은의 1일 2보이스피싱 경험담 [시민덕희]
- 한국 찾은 〈듄: 파트 2〉 드니 빌뇌브 감독의 말말말
- 누군가에게는 올해의 영화! 블록버스터급 UHD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4K UHD 블루레이 리뷰
- [강정의 씬드로잉] 인류는 변태(變態)하노니, 새로운 사랑을 발명하라! 〈티탄〉
- [인터뷰] “말할 수 없이 힘들 때도, 누군가는 당신을 응원하고 있어요” 일본의 타란티노 〈언더 유어 베드〉 사부 감독
- 〈나폴레옹〉 영화에 담지 못한 틈새 정보들
- 〈잠〉을 비롯한 12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7~12/13)
- 드디어 티모시 샬라메의 웡카를! 〈웡카〉내년 1월 31일 국내 개봉 확정
- 한재림 감독의 넷플릭스 시리즈〈더 에이트 쇼〉, 내년 공개
- 정해인, 〈갯마을 차차차〉감독·작가와 로코 찍는다.. tvN〈엄마친구아들〉캐스팅
- 힘 빼는 기술에 관하여 〈만분의 일초〉
- 영화 상영 중 스마트폰 사용, 도대체 뭐가 문제인데?
- 맑은 눈의 광인 인정각? 영롱한 눈빛 뒤로 다양한 감정을 연기한 제이크 질렌할의 영화들
- ‘이순신 3부작’의 웅장한 마무리〈노량: 죽음의 바다〉, 최초 리뷰 및 기자간담회 중계
- 임영웅의 팬은 영화관으로, 디즈니의 팬은 공연장으로… 콘서트 필름&필름 콘서트의 전성시대!
- 개봉 30주년을 맞는 한국영화들: 트렌디 멜로 전성시대,〈101번째 프로포즈〉와〈첫 사랑〉
- 박훈이 출연하면 대작이 된다? [서울의 봄]부터 [노량: 죽음의 바다]까지!
- 너무 당당해서 낚이는(??) 정재영의 홍보 멘트 (feat. 약장사 아님) [노량: 죽음의 바다]
- 〈괴물〉: 잘못된 질문
- 〈귀향〉〈패러렐 마더스〉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극찬... 도서 「신을 죽인 여자들」출간
- 비욘세 월드 투어 영화 〈르네상스 필름 바이 비욘세〉, 오는 21일 개봉
- 결국 가격 인상… 넷플릭스 광고 없는 베이식 멤버십 중단
- 홀린 듯이 줌인하게 되는 고윤정 미모✨ [이재, 곧 죽습니다]
- 서인국이 웃참 실패한 이유❓[이재, 곧 죽습니다]
- 〈더 킬러〉: 실천의 힘
- 이렇게 보낼 수 없다〈더 킬러〉! 순응과 반역, 장르에 임하는 스타일리스트의 자세
- 긴장한 고윤정 귀여워하는 박소담 이재욱 서인국ㅋㅋㅋ [이재, 곧 죽습니다]
- [영화 라면] 영화가 묻는 엇갈린 삶의 질문 〈카사블랑카〉+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강정의 씬드로잉] 십자가에서 내려온 예수는 어떻게 다시 사는가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 임신이라는 불안, 출산이라는 단절에 대하여.〈십개월의 미래〉와〈나의 피투성이 연인〉을 돌아보기
- 내가 아는 그 필구 맞아? 훌쩍 큰 김강훈 근황 [이재, 곧 죽습니다]
- 투병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박소담 [이재, 곧 죽습니다]
- 기괴한 살인로봇과의 새벽 〈프레디의 피자가게〉
- 〈배드 지니어스〉 능력과 돈을 환전하는 세상 속에서 망가져 간 사람들
- 티빙 오리지널〈LTNS〉이솜X안재홍, 매콤쌉쌀 케미스트리 돋보인 대본리딩 현장 공개!
- 그레타 거윅 감독, 미국 여성 감독 최초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드림웍스 최강 액션 어드벤처〈쿵푸팬더4〉2024년 4월 10일 국내 개봉!
- 〈태〉를 읽는 세 가지 키워드
- 100분간 몰아치는 해상전투극! 이순신의 마지막 이야기 [노량: 죽음의 바다]
- 〈알라딘〉 속편 묻자 메나 마수드의 반응은? “각자의 사정 있겠지”
- 노벨문학상을 수상한〈리빙: 어떤 인생〉의 각본가 가즈오 이시구로의 영화들
- 〈프렌즈〉 ‘챈들러’ 매튜 페리의 사인 밝혀져
- 회색빛의 헬싱키에서 피어나는 희망과 연대, 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의 영화들
- 〈서울의 봄〉 900만 코앞…4주차 관객 동원 최다
- 레전드 만화의 실사화 〈유유백서〉를 비롯한 12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
- 크리스마스에 웬디x은석이 할 말 있대요❤️ [트롤: 밴드 투게더]
- 촬영장을 울컥하게 만든 삭제장면 속 명대사 [노량: 죽음의 바다]
- 이순신의 마지막 순간을 담아낸 김윤석 배우 [노량: 죽음의 바다]
- 미국영화연구소(AFI) 선정, 올해의 영화 10편은?
- 영화〈서울의 봄〉과 드라마〈제5공화국〉속 캐릭터 비교
- 〈리빙: 어떤 인생〉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내 거실로 통째로 옮겨오고 싶어! 영화와 드라마 속 매력적인 북유럽 인테리어
- 이순신 장군은 다 계획이 있구나! 〈노량〉 기다리며, 〈명량〉과 〈한산〉 복습하기
- [강정의 씬드로잉] 이 사람아, 예술에 완성이 어디 있나! 〈파이널 포트레이트〉
-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 〈노량: 죽음의 바다〉 최초 리뷰 & 기자간담회 중계
- 인기의 척도! 2023년 구글에서 가장 검색 많이 된 영화는?
- [인터뷰] “우리가 영원히 사는 이유는 가족이 있고, 기억이 있기 때문인 거 같아요” 〈3일의 휴가〉 육상효 감독
- 국가에서 인증합니다, 국립영화등기부에 합류한 영화들
- [부부명화] 달리기를 시작하려 한다면 〈로레나:샌들의 마라토너〉
- ‘나폴레옹’의 영화사(들) - 아벨 강스에서 스탠리 큐브릭까지(1)
- '캉' 조나단 메이저스, 폭행 혐의 유죄.. MCU에서 퇴출
- 넷플릭스,〈오징어 게임〉모바일 게임 제작 중
- 〈광해〉추창민 감독의 드라마 〈탁류〉, 디즈니+ 공개 예정
- 긴장한 SM 신인을 본 레드벨벳 웬디의 반응?! [트롤: 밴드 투게더]
- 〈타르〉쥐와 예술
-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노량〉을 비롯한 12월 3주 차 개봉 화제작
- 〈오펜하이머〉 블루레이 받고, 이처럼 씁쓸할 줄이야
- 박서준: 한소희와의 멜로? 소희야 보고싶었다..! [경성크리처]
- 개봉 30주년을 맞는 한국영화들: 트렌디 멜로 전성시대, 〈101번째 프로포즈〉와 〈첫사랑〉 ②
- 장윤주가 톱모델인 이유✨ [시민덕희]
- 고레에다 히로카즈〈괴물〉관객 30만명 돌파!
- 이순신 3부작〈노량: 죽음의 바다〉, 12월 22일 미국 개봉 확정
- 류이치 사카모토, 데이비드 보위 영화〈전장의 크리스마스〉아트나인 특별 상영
- 김윤석이 가장 고민했던 이순신 장군의 생각 [노량: 죽음의 바다]
- 은은하게 돌아있는 장승조의 포토타임 [이재, 곧 죽습니다]
- 국회의원으로 오해 받은 배우 이무생로랑 [시민덕희]
- 시대별로 보는 누아르 영화:〈이중배상〉(1944)에서〈더 킬러〉(2023)까지 - 1부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주 앉아 숟가락을 떠보는 〈두 사람을 위한 식탁〉
- 나의 뿌리부터 흔드는 위기를 어떻게 받아들일텐가 〈사운드 오브 메탈〉
- 장꾸미 못 숨기는 한소희❤️ [경성크리처]
- 〈애프터썬〉: 근심의 겉보기
- 시대별로 보는 누아르 영화:〈이중배상〉(1944)에서〈더 킬러〉(2023)까지 - 2부
- [인터뷰] “시즌 2 나오면 부여농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ㄱㄴ춤 추고파”〈소년시대〉'흑거미' 이선빈
-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사랑은 낙엽을 타고〉
- DC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외화 예매율 1위
- 배우 이유영의 인생 캐릭터 갱신 예고 〈세기말의 사랑〉 1월 개봉!
- 명품 배우 군단 총출동으로 기대 UP! 〈덤 머니〉 1월 17일 개봉
- ‘나폴레옹’의 영화사(들) - 아벨 강스에서 스탠리 큐브릭까지(2)
- 프랑스 영화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가 선정한 2023년 TOP 10 영화
- 사랑스럽다를 일본어로 하면 #히이라기히나타 인가 봐요 | [괴물] 내한 기자간담회
- 포토타임에서 브이하는 미나토 실존ㅠㅠㅠ | #쿠로카와소야 [괴물] 내한 기자간담회
- 김재욱 고윤정 이재욱 케미 [이재, 곧 죽습니다]
- ‘서울의 봄’ 그후, 사형수가 된 김대중, 〈길위에 김대중〉1월 10일 개봉
- 〈노량: 죽음의 바다〉,〈서울의 봄〉에 이어 박스오피스 1위 차지
- 한국에 온 〈괴물〉미나토와 요리! 두 배우가 직접 밝히는 〈괴물〉흥행 소감
- 〈클레오의 세계〉마리 아마슈켈리&〈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셀린 시아마: 영화계가 주목하는 두 명의 닮은 꼴 감독
- 〈노량: 죽음의 바다〉 등 1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서울의 봄〉개봉 33일만에 천만 관객 돌파!
-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BEST 5
-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OTT 콘텐츠
-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로 알아보는 2023년 해외 영화 화제작
- 크리스마스 연휴 책임질 〈경성크리처〉를 비롯한 12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21~12/27)
- [인터뷰] 〈길위에 김대중〉 민환기 감독
- 유태오, 넷플릭스 미드〈더 리크루트〉 시즌 2 캐스팅.. 노아 센티네오와 호흡
- 2024 아카데미 시상식, 10개 부문의 숏리스트 공개
- 영국·일본·멕시코·브라질, 자국과 미국 콘텐츠 다음으로 한국 콘텐츠 많이 시청
- [인터뷰] 〈노량: 죽음의 바다〉 배우 김윤석, “위대한 영웅의 죽음을 위대하게만 묘사해서는 안 된다.”
- 〈노량〉 관람 전 속성과외
- [강정의 씬드로잉] 오직 사랑하는 자만이 멸망하지 않는다 〈산책하는 침략자〉
- 청순 백치미 가득한 한선화만 안다면
- 흔들리는 세상의 모든 〈레슬리에게〉
- 관객이 직접 뽑은 2023 올해의 영화배우는 누구?
- 2023 ‘영화 관람’을 가장 선호해… 문화예술행사 직접 관람률 58.6%
- 〈사랑은 낙엽을 타고〉1만 관객 돌파
- 티모시 샬라메〈웡카〉,전 세계 흥행 수익 3300억원 돌파
- 박서준은 좋겠다. 얼굴도 완벽하고 비율도 완벽해서 [경성크리처]
- 한소희가 말아주는 시대극이요? [경성크리처]
- 최시원: 저는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는데… [이재, 곧 죽습니다]
-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쿠로카와 소야, 히이라기 히나타 [괴물]
- 케이트 블란쳇과 그레타 거윅의 공통점은? 칸영화제 여성 심사위원장의 영화들
- 우리나라 최고의 개그맨? 차은우 그리고 김지훈 [이재, 곧 죽습니다]
- 배우 이선균, 22년 연기 인생 정점에서 떠나다
-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경쟁작 〈클럽 제로〉 1월 24일 개봉!
- 〈수라〉 6만 관객 돌파! 다큐멘터리로서 놀라운 성취!
- [영화 라면] 영화 속 현실과 환상의 경계, 〈조커〉 + 〈서울의 봄〉
- 스탠리 큐브릭의 미완의 ‘나폴레옹’ 프로젝트에 대하여. ‘나폴레옹’의 영화사(들) - 아벨 강스에서 스탠리 큐브릭까지(3)
- 한국영화와 이순신: 〈성웅 충무공〉부터 〈노량〉까지
- 조커와 할리퀸의 새로운 노래, 〈조커 2: 폴리 아 되〉
- 올해 씨네플레이에서 가장 사랑받은 기사는? 씨플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콘텐츠로 돌아보는 2023년
- 왕가위 감독의 첫 번째 TV시리즈〈번화〉, 12월 27일 방영 시작
- 300만 관객 앞둔〈노량: 죽음의 바다〉와〈서울의 봄〉쌍끌이 흥행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