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KST
- 영화〈승부〉, 이병헌-유아인 주연으로 26일 개봉 확정
- 제48회 이상문학상, 예소연 작가의 〈그 개와 혁명〉 선정
- 이창동 〈눈 오는 날〉 포함 단편소설집, 미국서 영문판 출간
- 최우식, 〈멜로 무비〉 "똥강아지 같은 고겸, 나와 닮았다"
- 이하늬, 세무조사서 60억 대 추가 납부…"고의 누락 아냐"
- 김새론 비보에 외신 "한국 엔터산업의 이면… 외모와 행동에 대한 완벽함을 요구하는 사회"
- 미국 〈SNL〉 50주년 특집, "호스트 중 두 명이 살인자가 됐다" 농담
- SM엔터테인먼트, 배우 매니지먼트 접는다
- 〈미키 17〉, 복제 인간 미키의 딜레마와 존재의 질문
-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오디세이〉, 맷 데이먼 첫 스틸 공개
- 넷플릭스 앱 사용자 1월 1천416만명… OTT 시장 점유율 압도적
- 문가영ㆍ최현욱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코믹한 연출과 연기력으로 화제
- 케이트 윈슬렛, 넷플릭스 〈굿바이 준〉으로 감독 데뷔
- 제니와 도이치의 만남, 신곡 'ExtraL' 곧 발표
- AI, 스크린을 점령하다: 죽은 배우도 연기하는 시대, 영화의 미래는?
- CG 깎는 노인 로버트 저메키스 영화 속 시각효과에 관한 이모저모
- 2020년 이후 골든글로브 3관왕 이상 수상한 작품들
- 봉준호식 우주소동극 〈미키 17〉, ‘호’일까, ‘불호’일까? 호불호 포인트를 꼽아봤다
- [인터뷰] "힘들던 시기 찾아온 작품... 욕심나" 〈멜로무비〉최우식
- 키가 작아서 최우식 얼굴을 절대 가릴 수 없는 박보영 #멜로무비 #melomovie
- 드라마 〈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시대극 호흡
- 영화 티켓값 2만원 시대… 실제 금액은 9천원 대?
- 유아인,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석방
- 비극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언론인가 '사이버 렉카'인가?
- 스타쉽,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 데뷔 예고
- 박보영의 〈멜로 무비〉, "배우 인생의 2막을 시작한 기분"
- 〈트리거〉 정성일 "가짜뉴스 판치는 세상엔 '트리거' 같은 팀이 필요하죠"
- 〈컴플리트 언노운〉 티모시 샬라메, 5년 간 밥 딜런 연구했다
-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2〉, 글로벌 흥행 1위 등극
- 스티븐 스필버그의 SF 차기작 2026년 6월로 연기
- 김새론, 유족과 지인들의 배웅 속 영면
- 블랙핑크 리사 '본 어게인' 69위로 빌보드 진입… 로제 '아파트' 7위
- 리처드 링클레이터, 에단 호크와 19세기 배경의 영화로 다시 뭉친다!
- 민규동 감독 〈파과〉, 5월 국내 개봉 확정!
- 세븐틴 호시·우지, 스페셜 유닛 결성… 첫 유닛 싱글 '빔'(BEAM) 발매
- 엔믹스, 네 번째 미니앨범 '포워드'(FORWARD)로 컴백
- 일본 만화 「도쿄 리벤저스」 국내 첫 전시회 개최
- 유아인 석방됐지만… 영화 〈승부〉 홍보행사 일절 참여 안한다
- 킴 카다시안, 에이미 슈머, 질리언 벨…넷플릭스 막장 로맨틱 코미디 〈임신입니다만?〉의 주역들
- [인터뷰] 〈멜로무비〉 박보영 “무비로 살았던 그때가 다른 의미로 행복했다”
- 영화 제목이 자기 소개인 트와이스 다현 #Dahyun #그시절우리가좋아했던소녀
- 트와이스 멤버들 사랑 듬뿍 받는 말랑두부 다현 #그시절우리가좋아했던소녀
- 〈브루탈리스트〉 브래디 코베 감독, "〈브루탈리스트〉로 '0달러' 벌었다"
- 첫 흑인 여성 예수 탄생! 신시아 에리보,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출연
- [4K/FULL] 풋풋했던 대만 청춘 로맨스 | #그시절우리가좋아했던소녀 기자간담회 #다현 Dahyun #진영 Jinyoung
- 에단 호크, "일부 제작자들, 배우 캐스팅에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 고려"
- 〈너자2〉 흥행 돌풍으로 굿즈 시장도 활활
- 〈원경〉의 이현욱 "태종을 우유부단하고 나약한 인물로 묘사한 것 같아 죄책감"
- BTS 제이홉, 롤라팔루자 베를린 헤드라이너로 선다
- 독립영화전용관 부천 판타스틱큐브, 7년 만에 운영 종료한다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6일 '해외 공포 예술영화 특별전'
- 블랙핑크, 7월 새 월드투어 출발…런던 웸블리에서도 단독 공연
- 블랙핑크 지수·서인국, 넷플릭스 〈월간남친〉에 캐스팅
- 비비, 새 싱글 '행복에게' 발표
-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생중계, 이동진 평론가 빠진다
- 서울독립영화제, 예산 전액 삭감에 반발… 지원사업 공모 불참 선언
-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 오은영 박사의 새 토크쇼 〈백억짜리 아침식사〉 공개
- 마크 러팔로 "〈미키 17〉 속 독재자, 특정인 연상되지 않길 바란다"
- 〈익스트랙션〉 드라마판 나온다, 주인공은 오마 사이
- 봉준호 "계엄 극복한 국민 자랑스럽다…남은 건 법적, 형식적 절차"
- 007 시리즈, 이제 아마존이 만든다…기존 제작자들과 공동소유
- 레이(RAYE), 서울재즈페스티벌로 첫 내한 확정
- 아이브, 롤라팔루자 베를린·파리에서 공연 선보인다
-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 출연, 교복 입고 3년 만에 드라마 복귀
- 김새론의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가을 개봉 예정
- 중국에선 〈캡틴 아메리카〉 안통한다… 애국주의 〈너자 2〉와 비교 속 흥행 부진
- 다현 울컥하게 만든 팬들의 응원 목소리 #Dahyun #TWICE
- 봉준호에게 AI란? #미키17 #mickey17
- 김준호·김지민, 7월 결혼 발표
- 홍상수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베를린영화제 기자회견 말말말
- "제발 영국식으로 유지해 달라" 헐리우드에 넘어간 007 시리즈에 대한 우려
- "〈한산: 용의 출현〉 감독판은 본편 복제물"…롯데ㆍ쿠팡 간 50억원 소송전
- 키라라(KIRARA), 정규 5집 '키라라' 발표
- NCT 위시, 데뷔 1주년의 다짐
- 1년 3개월 만의 새로운 콘서트, 이소라의 '봄 밤 핌'
-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에 무기한 활동 중단 선언
- 시리즈로 만나는 로버트 드 니로의 명품 연기 〈제로 데이〉 외 2025년 2월 셋째 주 OTT 신작 (2/19~2/25)
- [인터뷰] 봉1, 봉2 … ‘봉8’ 〈미키 17〉이 탄생하기까지, 봉준호 감독 “2시간 동안 폰 안 보는, 정신없이 재밌는 영화 만드는 게 목표”
- 대신 봐 드립니다. 넷플릭스 〈멜로무비〉 볼까? 말까?
- 굿바이 타셈 싱, 〈더 폴: 디렉터스 컷〉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것들
-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 4〉, 2026년 7월 31일 개봉 예정
- 케이트 허드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거절한 것 후회해"
- “로다주가 질투할 거야” 〈미키 17〉의 주역 나오미 애키, 마크 러팔로, 스티븐 연 내한 간담회 현장
- 이지아, 조부 친일 논란에 "후손으로서 사죄, 재산 환수돼야"
- [강정의 씬드로잉] 왜 우리는 이구아나처럼 춤추지 못하는가 -〈김미 데인저〉
- 김대호 아나운서, 퇴사 후 MC몽 기획사 원헌드레드와 전속 계약 체결
- BTS 제이홉, 돈 톨리버 신곡 '엘브이 백' 참여
- SM엔터테인먼트의 영국 보이그룹? 디어앨리스 데뷔
- 장미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임 조직위원장 위촉
- SBS 새 드라마 〈보물섬〉, 매운맛 복수극 선보인다
- 마돈나, 트럼프 대통령의 '왕' 발언 비판 "농담이라면 안 웃겨"
- 매튜 매커너히의 첫 그림책 『꼭 그런 건 아니야』 국내 출간
- 베이비몬스터, 미국 방송 '더 켈리 클락슨 쇼' 출연 예고
-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드림스〉 수상
-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4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 데미 무어, 〈서브스턴스〉로 미국배우조합상 여우주연상 수상!
- 미국배우조합상 남우주연상엔 〈컴플리트 언노운〉의 티모시 샬라메
- 미국배우조합 시상식, 영화 부문 최고상은 〈콘클라베〉
- 넷플릭스, 연상호 감독 신작 〈계시록〉 공개… 알폰소 쿠아론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
- 군 제대 후 드라마로 돌아온 서강준·강태오·박진영의 신작은?
- 아스트로, 데뷔 9주년 맞이 신곡 '트와일라잇' 발매
- 〈캡틴 아메리카〉, 미국 박스오피스 흥행 부진… 부진한 마블 블록버스터
- 미국 아카데미영화박물관, 봉준호 감독 전시 개최 '디렉터스 인스퍼레이션: 봉준호'
-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5' 후보에 선정된 4인은?
-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 가수 이창섭, 첫 에세이집 「적당한 사람」 베스트셀러 1위
- 기대 속 출발한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아쉬운 성적으로 종영
- 미셸 윌리엄스&데이지 에드가 존스, 긴장감 넘치는 법조계 스릴러로 만난다!
- 블랙핑크의 리사, 아리아나 그란데X신시아 에리보, 2025 오스카 무대 장식
- 현실을 지워버린 텅 빈 세계, 기만과 모순으로 쌓아 올린 〈브루탈리스트〉의 붕괴
- '전주 독립영화의 집' 생긴다… '제작·상영 원스톱' 시스템
- 〈우리들의 블루스〉 배우 겸 화가 정은혜 5월 결혼
- 한국예술영화관협회 어워드 대상에 '영화인연대'
-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규모영화제 개최비 최대 4천만원 지원
- [4K/FULL] 좀 많이 신난 헐크와 수줍은 봉준호ㅋㅋㅋ | #미키17 기자간담회 #봉준호 #마크러팔로 #나오미애키 #스티븐연
- 내한 와서 많이 신난 외국 배우ㅋㅋㅋ #미키17
- 봉준호가 몰래 핸드폰으로 한 것은? #미키17 #기자간담회
- 계엄령에 봉준호 감독에게 연락한 외국 배우 #미키17
- 윌 스미스,〈핸콕〉 속편 언급 "젠데이아에게 출연 제안해"
- 후임자는 과연? 〈스타워즈〉 총괄 지휘 캐슬린 케네디 은퇴 시사
- 미스터리 로맨스를 넘어,사회적 편견을 조명하다! 드라마 〈마녀〉
- '눈빛 하나로 장르를 바꾸다' 당신이 몰랐던 차주영의 또 다른 얼굴들
- 배우와 캐릭터의 싱크로율, 〈서브스턴스〉처럼 배우가 곧 영화의 서사인 사례들
- 전혜진 2년만의 드라마 복귀, 〈라이딩 인생〉
- 웨이브, 레즈비언 연애 예능 〈너의 연애〉 등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 예고
- 이영애, 〈헤다 가블러〉로 32년 만에 연극 무대 복귀
- 영국 뮤지션 1000명, '소리 없는 음반' 발매… "AI가 창작물 못 훔치게 하라"
- 한국 감성으로 재탄생한 중화권 작품들
- 2025 아카데미, 씨네플레이의 선택은?! (60초 후 공개 아님)
- 콜맨 도밍고와 함께 실제 당시 수감자들이 직접 열연을 펼친 감동 실화 영화 〈씽씽〉
- 〈가십걸〉 미셸 트라첸버그,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
- 배순탁 작가의 〈컴플리트 언노운〉, 티모시 샬라메는 진짜 밥 딜런이 되었다
- 영화 〈스트리밍〉의 강하늘 "이런 허세 가득 캐릭터는 처음"
- 차기 교황을 선출하는 현장, 성직자들의 미스터리 탐정물 〈콘클라베〉
- 올해 아카데미 최다 노미네이트! 장르와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거장 자크 오디아르의 대표작 맛보기
- 〈나의 완벽한 비서〉 함준호 감독 "일상의 기적같은 이야기 표현하고자 했다"
-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2023년부터 비영어권 시청 1위 계속 유지"
- 레이첼 제글러, 디즈니 〈백설공주〉논란에 “모두의 동의를 얻을 순 없다”
- 콜린 파렐 〈더 펭귄〉시즌 2 "굳이 하고 싶지 않아"
- 제이홉 신곡 나온다… 내달 '스위트 드림스' 발표 예고
- 서로의 첫인상이 무서웠던 이유ㅋㅋㅋ #melomovie #jeonsonee #leejunyoung
- 〈하얼빈〉 등 설 연휴 개봉작으로 극장 숨통 트였다… 관객수 작년 대비 46% 증가
- 오랫동안 기다린 그의 컴백 〈데어데블 본 어게인〉 2025년 2월 마지막 주 OTT 신작 (2/27~3/5)
- 서사 맛집 예고하는 #멜로무비 커플ㅋㅋㅋ #netflix
- 진 해크먼, 아내ㆍ반려견과 함께 숨진 채 발견… "타살 혐의점 없어"
- '영비법' 두 달만에 부활… 국회 본회의 통과
- 마동석이 제작자로 참여한 영화 〈백수아파트〉, "나에겐 즐거움 주는 게 가장 큰 보람"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웨이브 상대 400억 소송 제기… "미납 저작권료 내놔라"
- 강태오,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감자연구소〉 선택한 이유는?
- 트와이스 다현의 첫 영화 데뷔작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BTS 진에게 '기습 입맞춤' 성추행 혐의 일본인 여성 조사 중
- 예술 영화의 부흥이 올까? 〈서브스턴스〉와 영화사 찬란의 도전
- 〈미키 17〉 개봉일 예매 관객 30만 돌파
- 르세라핌, 영국 밴드 정글(Jungle)과 협업한다
- 블랙핑크 리사, 첫 솔로 정규앨범 '얼터 에고'(Alter Ego) 발표
- 〈콘클라베〉 에드워드 버거 감독, 에반 게르시코비치의 실화를 영화로 만든다
-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임스 본드와 만나지 못한 이유 밝혀지다